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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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9.0737-헤밍웨이가 말하는 장인정신
어렸을 때 저를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키도 저보다 크고 힘도 저보다 훨씬 셌지요. 그러다보니 자주 이 친구로부터 놀림과 괴롭힘을 당했었지
#473전정현07.09.07조회 37 - 472
전정현07.09.0638-나만의 스토리 상자를 열어라
서부 아일랜드의 폭스포드 양모 공장은 아일랜드의 자선 수녀회의 버나드 수녀가 세운 것으로 그 지역 전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준 놀랍고도 창
#472전정현07.09.06조회 38 - 471
전정현07.09.0535-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며칠 전, 인터넷에서 전국 맛 집 주소록 이라는 자료를 하나 얻게 되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중계되는 음식관련 프로그램에 소개된 맛 집 만을 정리
#471전정현07.09.05조회 35 - 470
전정현07.09.0438-기쁨 은행은 만들어 봐요
어제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고정관념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더군요.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목욕탕에 갔습니다. 아
#470전정현07.09.04조회 38 - 469
전정현07.09.0337-억만장자 하늘에 도전하다
하루 일과를 곰곰이 살펴보세요. 습관적이고 기계적인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자명종 소리에 일어나고(물론 스스
#469전정현07.09.03조회 37 - 468
전정현07.09.0145-앞에서 할 수 없는 일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어떤 여인이 우연히 일생동안에 있었던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게 만드는 망각의 강물이 있는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곳에 있던 사람이 친절
#468전정현07.09.01조회 45 - 467
전정현07.08.3136-마음을 움직이는 청구서
영국, 프랑스, 한국 학생이 번지점프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 명 모두가 두려움에 젖어 뛰어 내리려 하지 않았지요. 이 모습
#467전정현07.08.31조회 36 - 466
전정현07.08.3040-개척 정신을 고수하라
지난 번 동창신부모임에서 한 동창 신부가 이런 말을 합니다. 나는 명연이가 저렇게 변한 것이 너무나 신기해. 나는 명연이가 아침에 일어나는 것과
#466전정현07.08.30조회 40 - 465
전정현07.08.2938-화위안 호텔의 경영 원칙
지난 월요일이었습니다. 의정부교구의 금촌 성당에서 동창 신부의 아버님 장례미사를 마치고 운전을 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중이었지요. 그런데 휴대전화
#465전정현07.08.29조회 38 - 464
전정현07.08.2838-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진다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천장 구석구석에 그림을 그리던 미켈란젤로에게 한 친구가 물었습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 구석까지 정성을 들여
#464전정현07.08.28조회 38 - 463
전정현07.08.2737-자기만의 프레임을 깨라
어제 저녁미사 때였습니다. 주일 저녁미사는 청년들 미사로써 청년 밴드 팀이 반주하면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미사를 진행합니다. 그런데 저는 미사의
#463전정현07.08.27조회 37 - 462
전정현07.08.2638-지위에 걸맞게 행동을 하라
저는 현재 인천의 간석4동 성당 주임신부로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에 부임할 때부터 이 성당이 그리 낯설지가 않았어요. 아니 성당 뿐 아니
#462전정현07.08.26조회 38 - 461
전정현07.08.2538-둥근 원 밖의 지식을 구하라
만약 제 나이를 열여덟 이라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마 저를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다면, 또한 제가 신부(神父) 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461전정현07.08.25조회 38 - 460
전정현07.08.2438-손수 우산을 받쳐 쓴 총리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새벽님들께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저는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
#460전정현07.08.24조회 38 - 459
전정현07.08.2038-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당신에게
어떤 부부가 산책을 나갔다가 우연히 애완동물 가게 앞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동물을 좋아하는 이 부부는 애완동물을 보기 위해서 가게 안
#459전정현07.08.20조회 38 - 458
전정현07.08.1941-행복을 부르는 감사
어느 한 마을에 철수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는데, 그는 굉장히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어느 날 철수의 옆집에 영수라는 아이가 이사를 왔습니
#458전정현07.08.19조회 41 - 457
전정현07.08.1837-거북의 걸음걸이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사람이 지혜로운 이를 찾아와 묻습니다. 당신은 훌륭한데 저는 왜 그렇지 못할까요? 그러자 지혜로운 이는 아무 말
#457전정현07.08.18조회 37 - 456
전정현07.08.1737-사랑이란
어린이들은 장난감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장난감 가게 앞을 지나갈 때면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고, 또한 조그마한 장난감이 과자
#456전정현07.08.17조회 37 - 455
전정현07.08.1637-당신을 용서할게요
여러분, 달팽이의 속도가 어떻게 될까요? 시속 1Km? 100m? 아니면 1m? 놀라지 마십시오. 달팽이의 속도는 시속 50Cm라고 하네요. 어
#455전정현07.08.16조회 37 - 454
전정현07.08.1538-그림나이
어제 낮이었습니다. 제 방을 둘러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돼지우리야, 사람 사는 곳이야? 너무나도 지저분한 저의 방. 책상 위
#454전정현07.08.15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