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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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10.2637-나의 결점을 숨기지마라
요즘 사람들의 필수품이라고 한다면 아마 휴대전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너도나도 들고 다니는 것이 휴대전화이고, 그래서인지 미사 중에도 이 휴대전화
#513전정현07.10.26조회 37 - 512
전정현07.10.2541-닫힌 문을 열어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는 속담 아세요? 잘하는 사람도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뜻을 가진 속담이지요. 제가 그저께 이 속담에 해당하는 모습을
#512전정현07.10.25조회 41 - 511
전정현07.10.2435-킹콩, 꿈을 펼치다
어제는 저의 수준을 약간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피아노 연주회에 다녀왔거든요. 물론 저는 클래식에는 완전히 문외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
#511전정현07.10.24조회 35 - 510
전정현07.10.2239-너는 특별하단다
주보의 우리성당 소식란을 보면 성당 부지 구입 납부 현황 이 나옵니다. 사실 이 부분을 볼 때마다 답답함을 느낍니다. 특히 과연 내년까지 다 모
#510전정현07.10.22조회 39 - 509
전정현07.10.2137-사랑의 동반자
어떤 돈 많은 부자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나이가 많은지라 누구에게 재산을 물려주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우선 괜찮은 중형 자동차를
#509전정현07.10.21조회 37 - 508
전정현07.10.2037-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어떤 형제님 아들이 세 살 때, 왼쪽 눈 위가 찢어져 병원으로 달려간 적이 있다고 합니다. 간호사들은 아이를 침대네 눕히더니 양손을 묶었지요.
#508전정현07.10.20조회 37 - 507
전정현07.10.1936-랜스 암스트롱, 'Live Strong'
요즘 우리 성당에는 초등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있습니다. 즉, 열심히 나오는 학생들에게는 포상을 나오지 않는 학생들은 다시
#507전정현07.10.19조회 36 - 506
전정현07.10.1838-무한한 가능성을 깨우세요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아마도 매일 차를 닦고 광내며 이것저것 손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을 소비하면서도 전혀 아깝
#506전정현07.10.18조회 38 - 505
전정현07.10.1740-뉴먼 추기경의 기도문
어제 아침은 괜히 기분이 조금 안 좋았습니다. 뭐 특별히 기분 나쁜 일이 생긴 것은 아니고요,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그냥 우울한 생각이 드는 것
#505전정현07.10.17조회 40 - 504
전정현07.10.1640-오늘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하늘은 무슨 색일까요? 파란색?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자신 있게 파란색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504전정현07.10.16조회 40 - 503
전정현07.10.1537-부엌 기도
어제 저는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짐을 했지요. 이제 좀 더 열심히 그리고 좀 더 착하게 살겠다고 . 또한 무엇보다도 주님처럼 내 자신
#503전정현07.10.15조회 37 - 502
전정현07.10.1242-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아마도 성지에 있었을 때, 저는 제 평생에 있어서 가장 많은 나무를 심었던 것 같습니다. 성지에서 3년간 있으면서 천 그루 이상을 심었으니, 제
#502전정현07.10.12조회 42 - 501
전정현07.10.1139-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지난 8월 달에 원고 청탁을 하나 받았습니다. 12월에 나갈 잡지에 낼 글로 12월 한 달 동안의 묵상 글을 써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흔쾌
#501전정현07.10.11조회 39 - 500
전정현07.10.1038-노력의 계단
어제는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옷 한 벌을 샀거든요. 그렇다면 제가 옷을 잘 입는 멋쟁이 신부일까요? 물론 아니지요. 저는 누가 봐
#500전정현07.10.10조회 38 - 499
전정현07.10.0839-있는 그대로
음식을 할 때, 단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단맛이 나지 않을 때와 짠맛을 아무리 내도 더 이상 짠맛이 나지 않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에는 어
#499전정현07.10.08조회 39 - 498
전정현07.10.0738-미켈란젤로의 깨달음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을 떠올려 봅니다. 그런데 이 영광스러운 부활은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상의 죽음 없이는 있을 수 없는 것이었지요. 즉,
#498전정현07.10.07조회 38 - 497
전정현07.10.0638-사람마다 역할이 다르다
제가 어느 피정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피정 지도 신부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자신이 행복한 이유 100가지를 적어 보시오. 깜짝 놀랐습
#497전정현07.10.06조회 38 - 496
전정현07.10.0540-양심적인 거래의 대가
여보세요. 신부님, 미사 시간이 다 되었는데 안 나오세요? 네? 맞다. 곧바로 나갈게요. 작년 12월, 간석4동 성당에 부임한 뒤 처음으로 미사
#496전정현07.10.05조회 40 - 495김윤홍07.10.0438-
구름과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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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김윤홍07.10.04조회 38 - 494
전정현07.10.0339-따뜻한 이웃
용서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용서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러한 경우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아버지가 어떤 형제님과
#494전정현07.10.03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