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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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8.02.0339-스스로 만든 경계를 벗어나라
복음 마태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593전정현08.02.03조회 39 - 592
전정현08.02.0242-실패에서 배워라[1]
복음 루카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
#592전정현08.02.02조회 42 - 591
전정현08.02.0138-우리는 2위입니다
복음 마르코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591전정현08.02.01조회 38 - 590
전정현08.01.3143-프링글스 마크의 뒷이야기
복음 마르코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590전정현08.01.31조회 43 - 589
전정현08.01.3040-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복음 마르코 4,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앉
#589전정현08.01.30조회 40 - 588
전정현08.01.2940-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복음 마르코 3,31-35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588전정현08.01.29조회 40 - 587
전정현08.01.2840-택시 아저씨의 기사도 정신
복음 마르코 3,22-30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 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587전정현08.01.28조회 40 - 586
전정현08.01.2743-코카콜라 회장의 신년사
복음 마태 4,12-23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방 호숫가에
#586전정현08.01.27조회 43 - 585
전정현08.01.2639-죽음에게 배우다
복음 루카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
#585전정현08.01.26조회 39 - 584
전정현08.01.2540-무시무시한 부자 도둑
복음 마르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584전정현08.01.25조회 40 - 583
전정현08.01.2443-아내가 집을 비운 5일
복음 마르코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
#583전정현08.01.24조회 43 - 582
전정현08.01.2342-말이 낳는 오해
복음 마르코 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
#582전정현08.01.23조회 42 - 581
전정현08.01.2139-어느 마라토너 이야기
복음 마르코 2,18-22 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
#581전정현08.01.21조회 39 - 580
전정현08.01.1842-수고했소, 이젠 돌아가도 좋소
복음 마르코 2,1-12 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580전정현08.01.18조회 42 - 579설인경08.01.1744-
빨라우 신부님 축일 강의 올립니다.[2]
평신도 영성 김혜숙 젤뚜르다(인천 재속회원) 1 . 평신도는 누구인가? 평신도 그리스도인은 하느님 백성에 속한다. 평신도는 성품의 구성원과 교회
#579설인경08.01.17조회 44 - 578
전정현08.01.1745-아름다운 기도문
복음 마르코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578전정현08.01.17조회 45 - 577
전정현08.01.1638-내가 머문자리는 아름답게
어제 우리 본당에는 지난 9일에 사제서품을 받은 새 신부님 두 분이 오셔서 미사를 봉헌하시고 안수까지 해 주셨습니다. 사실 이 두 신부님은 제가
#577전정현08.01.16조회 38 - 576
전정현08.01.1540-짐을 벗어던져라
어느 날 독수리가 사냥을 나간 사이에 여우가 나무 위의 둥지로 기어올라 알들을 죄다 집어삼켰습니다. 그리고 꾀바른 여우는 둥지에서 내려오기 전에
#576전정현08.01.15조회 40 - 575
전정현08.01.1438-단 30분 차이로
젊은 시절부터 정력적으로 사업에 몰두하던 형제님이 중년에 들어서자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위궤양 증세로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575전정현08.01.14조회 38 - 574
전정현08.01.1040-내일을 심은 도토리
어제는 인천 교구에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수도회 신부 포함해서 18명의 새 사제, 그리고 20명의 새 부제가 어제 인천 교구에서 탄생했습니다.
#574전정현08.01.10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