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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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7.2338-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라
전에 새벽 묵상 글을 통해서 제가 어떻게 잠을 자는 지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모기를 워낙 싫어해서 공주방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기장을 침대
#433전정현07.07.23조회 38 - 432
전정현07.07.2142-할 일을 남겨 두어라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에 어떤 형제님께서 자신의 아내를 고속도로 휴게소에 그대로 둔 채, 차를 한참 몬 뒤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글을 보
#432전정현07.07.21조회 42 - 431
전정현07.07.2038-장점을 찾아내는 것도 능력
예전에 어떤 분의 초대로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그러한 호
#431전정현07.07.20조회 38 - 430
전정현07.07.1943-누군가의 파랑새가 되자
지난 학기에 저는 인천 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에서 강의를 했었습니다. 물론 미술에 전혀 재능이 없는 제가 미술 전공과목을 강의한 것은 아니고요
#430전정현07.07.19조회 43 - 429
전정현07.07.1838-소크라테스의 독배
제가 즐겨보는 신문이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이 신문을 봐 왔기 때문에, 간석4동에 와서도 곧바로 이 신문을 구독했습니다. 특히 신문 배달을 빨
#429전정현07.07.18조회 38 - 428
전정현07.07.1740-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손길
지난주에 우리 성당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하나의 약속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시험 공부하느라 고생했으니, 내가 영화 보여줄게. 그래서 시험 끝나는
#428전정현07.07.17조회 40 - 427
전정현07.07.1537-위대한 사람의 비문
지난 번 인터넷 방송 중에 이러한 글을 하나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할머니가 아침 일찍 백화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팡파르가 울리며 폭
#427전정현07.07.15조회 37 - 426
전정현07.07.1440-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아이
내년이면 우리 본당이 설립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꽤 오래된 성당이지요? 그런데 오래된 성당이다 보니 연세 드신 분들도 많고, 따라서 환
#426전정현07.07.14조회 40 - 425
전정현07.07.1337-어린아이의 약속
어제 오후에는 가정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은 가정방문 다니는 저에게 힘드시죠? 라면서 위로의 말씀을 전하십니다. 사실 힘듭니다. 그런데 가정
#425전정현07.07.13조회 37 - 424
전정현07.07.1237-네 명의 왕자가 본 나무
얼마 전,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자매님께서 제 앞으로 뛰어 오시는 것이었어요. 그리고는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혹시 빠다킹 신부님 아니세요
#424전정현07.07.12조회 37 - 423
전정현07.07.1137-더불어 살기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저는 시간이 될 때마다 가정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든 구역을 다 돌지를 못해서, 일주일에
#423전정현07.07.11조회 37 - 422
전정현07.07.1040-수상과 전철
초등학교 때 너무나도 좋아했던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하얀 얼굴도 예쁘고, 말도 행동도 남다른 이 친구는 다른 남학생들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
#422전정현07.07.10조회 40 - 421
전정현07.07.0940-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지난 금요일, 강화로 본당 사목회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본당 사목회 임원들과 함께 우리 성당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밤늦게까지 토의를 했습
#421전정현07.07.09조회 40 - 420
전정현07.07.0841-나를 생각하게 하는 글
요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말시험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시험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바라보면서 문득 저의 학창시절이 하나 떠올려졌습니다.
#420전정현07.07.08조회 41 - 419
전정현07.07.0641-"지금까지" 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우리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 하나를 전해 드립니다. 미켈란젤로가 어느 날 대리석 상점 앞을 지나다가 그 집에 있는 커
#419전정현07.07.06조회 41 - 418
전정현07.07.0441-오늘을 위한 기도
어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사람 만나는 일이 가장 힘들다는 말도 있듯이, 가정방문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더군요.
#418전정현07.07.04조회 41 - 417
전정현07.07.0341-작은 것에 숨겨진 거대한 힘
언젠가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납니다. 어떤 의사 선생님의 체험을 적은 책이었는데, 아마 소제목이 새옹지우(塞翁之牛) 였던 것 같네요. 그
#417전정현07.07.03조회 41 - 416
전정현07.07.0248-말없이 사랑하여라
저는 미사 전 30분이면, 항상 고해소로 들어가 고해성사를 드립니다. 사실 고해성사 드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려운 것도
#416전정현07.07.02조회 48 - 415
전정현07.07.0144-발음하기 어려운 이름
어제는 본당 형제님들과 성당 창고 정리를 함께 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들, 즉 장소만 차지하고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을 버리고 깨끗하게 창고를 정
#415전정현07.07.01조회 44 - 414
전정현07.06.3043-함께하는 자리
원래 자기 식구 자랑하는 사람이 제일 못나 보인다고 하지요. 그런데 제가 그 못난 모습을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성당 교우들을
#414전정현07.06.30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