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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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5.1544-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
오늘 새벽 묵상 글이 늦은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어제 우리 성당 사목위원의 아버님께서 선종하셔서, 충청도 홍성으로 문상을 다녀왔거든요. 집에
#373전정현07.05.15조회 44 - 372
전정현07.05.1444-태도에 미래가 달렸다
어제 저녁 미사 때 저는 완전히 녹초가 되고 말았습니다. 휴가 다녀온 뒤, 넘쳤던 그 에너지는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주일을 보냈
#372전정현07.05.14조회 44 - 371
전정현07.05.07431가장 아름다운 팀
작년 12월, 간석4동 성당에 부임한 뒤에 정신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또 왜 이렇게 일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 이것저것 하다 보니 중요한 것
#371전정현07.05.07조회 43· 1 - 370
전정현07.05.0643-십자가 더미
너무나도 사랑하던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자가 군대에 가게 되었고, 급기야 월남전까지 참전하게 되었지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
#370전정현07.05.06조회 43 - 369
전정현07.05.0540-어린이에 관한 가장 멋진 글
어떤 사람이 신발을 사러 가기 위하여 발의 크기를 본으로 떴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장에 갈 때는 깜박 잊고 그 본 뜬 것을 집에 두고 온 것입니
#369전정현07.05.05조회 40 - 368
전정현07.05.0443-가족에게 배우다
얼마 전, 라디오에서 하나의 사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사연은 아파트에서 아래층과의 심한 갈등을 적은 것으로, 자기 집 자녀들의 발걸음 소리가
#368전정현07.05.04조회 43 - 367
전정현07.05.0241-꿈을 종이에 쓰면 이루어진다
채석장에서 돌을 캐내기 위해 화약으로 돌산을 폭파하고 있었습니다. 인부들은 모든 안전 준비를 마치고 도화선에 불을 붙였지요. 그래서 모두들 안전
#367전정현07.05.02조회 41 - 366
전정현07.05.0141-시클라멘의 교훈은
20대 청년과 70대 할아버지가 100미터 달리기를 한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누구든지 예외 없이 20대 청년의 승리를 점칠 것입니다. 이 2
#366전정현07.05.01조회 41 - 365
전정현07.04.3039-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저는 물건 찾을 때마다 항상 고생을 합니다. 왜냐하면 내 눈에 지저분한 것이 보이면 보이지 않는 서랍 속에 쏙 집어넣거든요. 따라서 물건 하나
#365전정현07.04.30조회 39 - 364
전정현07.04.2841-행동하기
요즘 저는 어떤 책만 보면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 책은 글씨도 몇 자 적혀 있지 않고 주로 그림만 있습니다. 그렇다고 멋진 그림과 감동적인
#364전정현07.04.28조회 41 - 363
전정현07.04.2739-삶의 가능성
요즘 프로야구가 한창입니다. 특히 저는 야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요즘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팀을 아주 열심히 응원하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그
#363전정현07.04.27조회 39 - 362
전정현07.04.2641-친구
얼마 전 아침이었습니다. 나무에 칠할 페인트가 필요해서 페인트를 사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때의 시간이 아침 8시였지요. 왜냐하면 오전 10시
#362전정현07.04.26조회 41 - 361
전정현07.04.2542-남을 칭친할 수 있는 넉넉함
저는 올 1월에 중고차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것은 기름 값이 그렇게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글쎄 지금까지
#361전정현07.04.25조회 42 - 360
전정현07.04.2443-대화의 달인
한 권투 선수가 시합에 참가하면서, 꼭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최종 결승전에서 실력이 비슷한 상대를
#360전정현07.04.24조회 43 - 359
전정현07.04.2342-마음으로 참아내기[1]
지난 주, 드디어 성당의 성체조배실 공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번 공사를 하면서 방염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방염 처리에
#359전정현07.04.23조회 42 - 358
전정현07.04.2241-사랑하는 마음으로
며칠 전,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조명연 신부님이시죠? 네. 맞습니다. 제가 조명연 신부입니다. 저는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의
#358전정현07.04.22조회 41 - 357
전정현07.04.2139-오늘만큼은 행복하자
남들은 평생 동안 책 한권 내기도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까지 책을 4권 냈습니다. 글재주도 전혀 없는 사람이 4권씩이나 책을 냈다는 사실이
#357전정현07.04.21조회 39 - 356
전정현07.04.2039-멋진 휴먼 스토리
어제 새벽 묵상 글에도 썼지만,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제가 속해 있는 남동지구 사제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신부님들과 함께 모인 자리
#356전정현07.04.20조회 39 - 355
전정현07.04.1945-마음의 자물쇠를 여는 법
우선 사제 연수 잘 다녀왔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사실 연수 간 곳에 인터넷이 되면 새벽 묵상 글을 올리려고도 했지만, 아쉽게도 그곳에는 그 흔한
#355전정현07.04.19조회 45 - 354
전정현07.04.1650-아름다운 관계
좋은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제목은 1초의 의미 라는 글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354전정현07.04.16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