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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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3.2441-아름다운 양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_-_-_-_-_-_-_-_-_-_-_-_-_-_-_-_-_-_-_-_-_
#333전정현07.03.24조회 41 - 332
전정현07.03.2345-다른 문은 반드시 열린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판공성사, 강의, 미사, 십자가의 길, 각 단
#332전정현07.03.23조회 45 - 331
전정현07.03.2150-Best 인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월요일에는 제가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본당에서 사제 모임이 있었
#331전정현07.03.21조회 50 - 330
전정현07.03.2049-81년동안 다닌 직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일은 무슨 일이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늘 웃으면서
#330전정현07.03.20조회 49 - 329
전정현07.03.1946-바로 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본당에 사순 특강이 있었습니다. 몇 주 전, 저는 사순 특강을 하시는
#329전정현07.03.19조회 46 - 328
전정현07.03.1748-날개의 쓰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한 남자가 목욕탕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목욕탕의 입구에는 “입 큰
#328전정현07.03.17조회 48 - 327
전정현07.03.1647-목표를 가져라.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주 다정하고 행복하게 사는 코끼리 신랑과 개미 신부가 있었습니다. 둘은 정
#327전정현07.03.16조회 47 - 326
전정현07.03.1549-버선 한켤레의 온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교수님께서 강의를 하기 위해서 강의실로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한 뒤 강
#326전정현07.03.15조회 49 - 325
전정현07.03.1445-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사실 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마셔도
#325전정현07.03.14조회 45 - 324
전정현07.03.1346-어느 직장인의 기도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부부가 떡 세 개를 가지고 서로 나누어 먹게 되었습니다. 각기 한 개씩
#324전정현07.03.13조회 46 - 323
전정현07.03.1244-어느 직장인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새벽 4시 30분쯤이었습니다. 성당 문을 열고, 불을 켜놓기 위해서 문
#323전정현07.03.12조회 44 - 322
전정현07.03.0953-희망을 위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에 아주 용한 의원이 있었습니다. 그의 의술은 온 나라가 알아줄 정도였지
#322전정현07.03.09조회 53 - 321
전정현07.03.0847-사랑을 만드는 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학생 때에는 영성지도 신부님이 계셔서 한 달에 한번 영성면담을 받습니다.
#321전정현07.03.08조회 47 - 320
전정현07.03.0749-잠들어 있는 거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40년 넘게 수염을 기르신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손녀가 수
#320전정현07.03.07조회 49 - 319
전정현07.03.0646-짐을 벗어던져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4세기, 벨기에는 레이몬드 3세라는 왕이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먹고
#319전정현07.03.06조회 46 - 318
전정현07.03.0553-마음 비우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923년 시카고의 에지워터비치 호텔에서 호화로운 사교모임이 열렸습니다. 당
#318전정현07.03.05조회 53 - 317
전정현07.03.0446-주님께 띄우는 엽서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갑곶성지에 있을 때 자주 대형 할인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왜냐하면 식복
#317전정현07.03.04조회 46 - 316
전정현07.03.0343-역발상 동물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아침이었습니다. 아침 운동을 가기 위해서 자전거 복장을 갖추어 입었습니
#316전정현07.03.03조회 43 - 315
전정현07.03.0243-오드리헵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한 형제님께서 식사를 위해서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하는
#315전정현07.03.02조회 43 - 314
전정현07.03.0154-주님께 띄우는 엽서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공장에서 청년들과 한 노인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청년들은 정부의
#314전정현07.03.01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