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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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6.12.3046-열어보지 않은 선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전에 어떤 가게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랄만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글쎄 그
#253전정현06.12.30조회 46 - 252
전정현06.12.2944-솔선수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신부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큰 수술을 마치고 극심한
#252전정현06.12.29조회 44 - 251
전정현06.12.2853-테레사 수녀의 어록 모음 중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완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완벽한 일처리로 인해서 회사에서는 인정받는 그였지
#251전정현06.12.28조회 53 - 250
전정현06.12.2744-당신 덕분이에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재미있는 글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의 역사라는 짧은 글인데 함께 보죠
#250전정현06.12.27조회 44 - 249
전정현06.12.2642-길 잃어보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대기업 인사 담당자가 입사 지원자들을 모두 불러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49전정현06.12.26조회 42 - 248
전정현06.12.2545-자신의 다이아몬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MERRY CHRISTMAS!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
#248전정현06.12.25조회 45 - 247
전정현06.12.2347-사랑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인도의 데레사 수녀님께서는 이런 말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
#247전정현06.12.23조회 47 - 246
전정현06.12.2249-미켈란젤로의 깨달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판공을 가서 어떤 신부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하나 전해 드립니다. 옛날
#246전정현06.12.22조회 49 - 245
전정현06.12.2147-화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각 본당 판공으로 인해서 매일 지구 신부님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245전정현06.12.21조회 47 - 244
전정현06.12.2049-[나눔] 저..한 동안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욜날 새벽에 성당 청년들끼리 청량리에서 첫 기차를 타고 양동 평화의 집(지
#244전정현06.12.20조회 49 - 243
전정현06.12.2049-버려야 할 것 다섯 가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며칠 전, 미사 때의 일입니다. 교우 분들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아서 성당에
#243전정현06.12.20조회 49 - 242
전정현06.12.1944-가치있는 모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말이라 그런지 성당일이 무척 바쁩니다. 각종 모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판공
#242전정현06.12.19조회 44 - 241
전정현06.12.1841-아침을 기분좋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간석4동 성당에 부임한 뒤, 저는 성당 앞으로 보이는 하나의 건물에 눈살을
#241전정현06.12.18조회 41 - 240
전정현06.12.1649-자신만의 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제서품을 받고서 처음으로 보좌신부 생활을 할 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한 새
#240전정현06.12.16조회 49 - 239
전정현06.12.1546-헌 밧줄을 놓아야 새 밧줄을 잡을 수 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판공성사 철이라서 많은 분들이 고해성사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239전정현06.12.15조회 46 - 238
전정현06.12.1438-정해진 훈련시간은 부도내지 않는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보세요? 여기는 금산 고려 홍산 조합인데요. 주임신부님과 통화할 수 있을
#238전정현06.12.14조회 38 - 237
전정현06.12.1346-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사람이 회사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몹시 기분이 상해 있
#237전정현06.12.13조회 46 - 236
전정현06.12.1243-행복한 사람들의 비범한 성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혹시 여행 좋아하세요? 자신이 가보지 못했던 곳을 향한 동경은 아마 모두 가
#236전정현06.12.12조회 43 - 235
전정현06.12.1144-손가락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본당에서의 첫 번째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성지에서는 주일에도 한 대의
#235전정현06.12.11조회 44 - 234
전정현06.12.1046-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며칠 전, 전철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특별히 전철 안에서 할 일도 없고
#234전정현06.12.10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