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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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6.11.1644-한 팔로 수묵화 50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 동창 신부 중에서 테니스를 아주 잘 치는 신부가 있습니다. 특히 이 친구
#213전정현06.11.16조회 44 - 212
전정현06.11.1557-나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저에게 기도를 부탁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저의 기
#212전정현06.11.15조회 57 - 211
전정현06.11.1455-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가 살다보면, 나에게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빨리 시간이 지나가 버렸으면
#211전정현06.11.14조회 55 - 210
전정현06.11.1352-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 이야기를 묵상 글에 써도 되는 지 잘 모르겠지
#210전정현06.11.13조회 52 - 209
전정현06.11.1155-기도는 기쁨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마부가 짐을 실은 마차를 끌고 가다가 시골길 진흙 구덩이에 바퀴가 빠져
#209전정현06.11.11조회 55 - 208
전정현06.11.1049-말없이 이루어진 설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말없이 이루어진 설교 한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도 힘들어
#208전정현06.11.10조회 49 - 207
전정현06.11.1054-습관의 3종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가 함께 나눌만한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고
#207전정현06.11.10조회 54 - 206
전정현06.11.0953-인생을 바꾼 아내의 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새벽에 있었던 황당한 사건을 하나를 말씀드립니다. 며칠 전, 새벽 묵상
#206전정현06.11.09조회 53 - 205
전정현06.11.0851-우리 배낭에 든 재미난 것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갑자기 일이 많아졌습니다. 뜻하지 않은 일들이, 계획하지 않았던 일들이
#205전정현06.11.08조회 51 - 204
전정현06.11.0746-유리병 속 벼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선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벽 묵상 글이 너무나 늦었지요. 사실 어제
#204전정현06.11.07조회 46 - 203
전정현06.11.0647-웃음과 평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며칠 전, 저는 텔레비전에서 아주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10대의
#203전정현06.11.06조회 47 - 202
전정현06.11.0446-돌(톨스토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하루 종일 방에 있으면서 강의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서울의 어느 성
#202전정현06.11.04조회 46 - 201
전정현06.11.0344-일본판 쉰들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많이 날씨가 쌀쌀합니다. 낮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새벽에는 기온의 변화
#201전정현06.11.03조회 44 - 200
전정현06.11.0245-독서에 관한 명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 하나 말씀드립니다. 잠을 자다가 문득 눈이 떠졌습니다
#200전정현06.11.02조회 45 - 199
전정현06.11.0145-콜럼버스의 달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임종을 앞둔 늙은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위해 제자를 불렀습니다. 그는
#199전정현06.11.01조회 45 - 198
전정현06.10.3150-금이 간 항아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부자가 두 아들을 남겨놓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재산 분배하는 과
#198전정현06.10.31조회 50 - 197
전정현06.10.3047-웃는 얼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얼굴은 개성이 좀 없나 봅니다. 글쎄 누구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상당히
#197전정현06.10.30조회 47 - 196
전정현06.10.2952-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수행 정진하던 젊은 스님이 어느 날 절 뜰 안에서 큰
#196전정현06.10.29조회 52 - 195
전정현06.10.2854-가장 아름다운 모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 어느 나라에서는 혼기를 앞둔 딸을 교육할 때 바구니를 들려서 옥수수 밭
#195전정현06.10.28조회 54 - 194
전정현06.10.2748-잠재능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 페르시아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하면 가장 잘생긴 노예를 골라 3일 동안
#194전정현06.10.27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