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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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1.19511말의 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청년이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아가씨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청년은 그날부
#273전정현07.01.19조회 51· 1 - 272
전정현07.01.1853-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갑곶성지에서 지금 있는 간석4동 성당으로 옮긴 지 벌써 한 달이 훨씬 넘었습
#272전정현07.01.18조회 53 - 271
전정현07.01.1746-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실 저는 강론을 하면서 강론 원고를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강론 원고가
#271전정현07.01.17조회 46 - 270
전정현07.01.1649-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님 다섯 명이 코끼리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장님이 코끼리의 배
#270전정현07.01.16조회 49 - 269
전정현07.01.1544-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군가가 당신에게 매일 이런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을 친절하게 소개하
#269전정현07.01.15조회 44 - 268
전정현07.01.1442-빗자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머리카락은 제 동기들도 다 알아주는 머리입니다. 그래서 저의 머리카락으
#268전정현07.01.14조회 42 - 267
전정현07.01.1342-사랑이 있는 배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빌F.패트리지’의 "오늘만큼은"이라는 시를 하나 소개합니다. 오늘만큼은
#267전정현07.01.13조회 42 - 266
전정현07.01.1242-수첩,혹은 우정에 관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아침,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한참을 잤다고 생
#266전정현07.01.12조회 42 - 265
전정현07.01.1147-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부자에게, 보낸 사람의 이름과 주소가 없는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265전정현07.01.11조회 47 - 264
전정현07.01.1041-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제 동창 기일 미사가 있었답니다. 4년 전, 뜻밖의 사고로 주님의 곁
#264전정현07.01.10조회 41 - 263
전정현07.01.0941-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낚시꾼이 고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낚시꾼은 보통 다른 낚시꾼
#263전정현07.01.09조회 41 - 262
전정현07.01.0848-용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성당의 신부님께서 강론을 하다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여러분 중에
#262전정현07.01.08조회 48 - 261
전정현07.01.0746-나의 이름 석자를 책임진다는 것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 방에는 참으로 많은 열쇠가 있습니다. 성당의 모든 문을 열고 들어갈 수
#261전정현07.01.07조회 46 - 260
전정현07.01.0643-기도는 기쁨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봉성체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우리 성당 내의 거동이
#260전정현07.01.06조회 43 - 259
전정현07.01.0543-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채봉 선생님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기숙사 사감이 학생들을 모아놓고 물었
#259전정현07.01.05조회 43 - 258
전정현07.01.0443-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국의 유명한 문인 찰스 램이 잘 알고 지내던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평생
#258전정현07.01.04조회 43 - 257
전정현07.01.0341-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새벽, 묵상 글을 어떻게 써야 할 지 너무나 막막했습니다. 복음의 내용
#257전정현07.01.03조회 41 - 256
전정현07.01.0244-희망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2007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해서 저는 노트에 올 한 해 계획을
#256전정현07.01.02조회 44 - 255
전정현07.01.0148-첫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6년의 아쉬움이 있었다면, 올 2007년에는
#255전정현07.01.01조회 48 - 254
전정현06.12.3146-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성당에는 커피 자판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 커피 자판기에는 여러 종류의
#254전정현06.12.31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