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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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07.06.0842-가장 가치 있는 것
저는 2주 전부터 몸이 별로 좋지가 않았습니다. 몸에 두드러기가 나지를 않나, 온 몸이 쑤시기도 하고, 종기도 나서 제대로 활동을 할 수 없었습
#393전정현07.06.08조회 42 - 392
전정현07.06.0742-ET할아버지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 하는 화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392전정현07.06.07조회 42 - 391
전정현07.06.0642-아들의 장래 희망
어제는 제 동창 신부로부터 참으로 어이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글쎄 어떤 신부님께서 요즘 한창 문제가 되는 금융사기를 당해서 자신의 전 재산을
#391전정현07.06.06조회 42 - 390
전정현07.06.0449-승자와 패자
남편이 사람들을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식탁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 살 난 딸아이를 보고는 네가 기도 잘 하니까, 한번 기도해보렴. 이라고 말했습
#390전정현07.06.04조회 49 - 389
전정현07.06.034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이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라고 말하자 이렇게
#389전정현07.06.03조회 44 - 388
전정현07.06.01441행복 서비스 일 곱 가지
어제 있었던 성모의 밤 행사는 잘 끝났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저희 성당을 방문해주셨고, 그래서 한 600명이 넘는 분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성
#388전정현07.06.01조회 44· 1 - 387
전정현07.05.3143-인생 체크 리스트
제가 요즘 걱정을 안고 살고 있었습니다. 어디 아프냐고요? 몸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걱정은 과연 오늘 있을 성모의 밤
#387전정현07.05.31조회 43 - 386
전정현07.05.3042-즐기세요
어제는 서울의 어느 성당에서 강의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 성당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알고 있는 유일한 정보는 제가 있는 간
#386전정현07.05.30조회 42 - 385
전정현07.05.2941-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아주 게으른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늘 게으른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이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이 지금은 별로 볼품이 없
#385전정현07.05.29조회 41 - 384
전정현07.05.2840-마음의 평화
지난 토요일, 우리 성당에서는 어린이들의 은총시장이 열렸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은총시장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과는 개
#384전정현07.05.28조회 40 - 383
전정현07.05.2738-무엇을 하는가?
요즘 자살로 죽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람의 1.5배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세상살이가 힘들어서 죽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인데요
#383전정현07.05.27조회 38 - 382
전정현07.05.2640-나를 믿어라
어떤 한 젊은이가 부모의 유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유산의 대부분은 부모가 평생을 땀흘려 일구어 놓은 포도밭이었지요. 이 포도밭으로 인해 젊은이는
#382전정현07.05.26조회 40 - 381
전정현07.05.2537-걱정하지 말기
어제는 대성리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아마 아실꺼에요. 주로 M.T가는 장소이지요. 저 역시 신학생 때 많이 갔던 장소여서 많이 익숙한 장소였지
#381전정현07.05.25조회 37 - 380
전정현07.05.2442-행복의 원리
한 인디언 추장이 나이가 들어 후계자를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추장은 부족들 중에서 가장 용감하고 덕망이 높은 세 명의 용사를 불렀지요. 저 산
#380전정현07.05.24조회 42 - 379
전정현07.05.2336-장점을 격려하라
한 할머니에게 우산을 파는 큰아들과 염색 공장을 경영하는 작은아들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하루 종일 근심 걱정으로 무엇을 해도 기쁘지 않았는데,
#379전정현07.05.23조회 36 - 378
전정현07.05.2247-하루 아침의 성공은 없다
어떤 농부가 하늘을 향해서 이렇게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소가 죽었으니 이제 어떻게 농사를 짓는단 말입니까? 바로 이 울부짖음을 들
#378전정현07.05.22조회 47 - 377
전정현07.05.1943-감사하세요
2002년, 미국에서는 역사상 가장 큰 3천여억 원의 복권 당첨자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3천억. 상상도 하기 힘든 액수인데요, 이 복권의 주인공
#377전정현07.05.19조회 43 - 375설인경07.05.1753-
서약갱신
지난 5월 9일 재속 전교가르멜 회 일반인 월모임에서 일반인 서약자 1기-6기의 자매님 중 담당수녀님과의 면담, 5월 2-4일까지 연피정을 거치
#375설인경07.05.17조회 53 - 374설인경07.05.1755-
기도를 부탁드립니다.[1]
11기 지원자 유재순 글라라 자매님의 동생이신 유현미 미카엘라 자매님께서 그동안 투병생활을 해오신 끝에 5월 16일 오전에 선종하셨습니다. 큰
#374설인경07.05.17조회 55 - 최진영07.05.1745-
Re:기도를 부탁드립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 미카엘라 자매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글라라 자매님의 영혼의 평화를
#376최진영07.05.17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