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지원자 유재순 글라라 자매님의 동생이신 유현미 미카엘라 자매님께서
그동안 투병생활을 해오신 끝에 5월 16일 오전에 선종하셨습니다.
큰 슬픔 중에 계실 자매님과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청하며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재속회원들께서도 많은 기도로써
고통을 같이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일반인 서약자반 13구역의 허순자 데레사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데레사님께서 속히 쾌차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재속회원들께서 많은 기도로써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07. 5. 17. 오전 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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