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해 달랍니다.

2010. 6. 20. 오후 6:29:46

글자

 

 어느새 2010년의 반이 날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해 한 해 보내다 보니 어느새 저 또한 백 년의 반을 한 참(?) 넘겼습니다..

 가고 오고는 주님의 뜻이기에 별 미련은 없지만 그래도 가까운 친구가 힘들어 하는 모습은

 참 아픕니다.

 로사는 지금 예산 친척집에서 요양중입니다.

 하루 하루 힘들게 견디어 간다니 그녀의 고통 십자가를   조금 가볍게 해주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지난 번 홍천에 갔을 때에도   맑게 웃어주던 로사를 기억하면 마음이  짠~ 합니다.

 씩씩하고 시원하고 재치있고  웃는 모습이 예뻤던   로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 주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가 로사와 함께 하시길 ....

 

 

 

댓글 1

  • 2010년 6월 24일 오후 10:11

    창순, 잘 갔다왔어? 고생했다, 어지간한 뚝심의 창순이지만 눈물나는 거 어찌 참았나, 말도 많이 안하는 그대가 로사와 마주앉아 고생했네,

학우들을 위한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