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움의 상모님께 드리는 기도는 5월 3일이 구일째입니다.

2010. 4. 29. 오후 5:19:44

글자
제가 잠시 집을 비우고 한적한 곳으로 떠납니다.
그곳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할 수가 없어 구일기도도 미리 올렸습니다.
기도중에 여러분들과 로사를 기억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이 곳에 오시면 잠시 머물러 우리들의 로사를 위해 기도방에 머물러 주십시오.
김은영 모니카 총총

댓글 1

  • 2010년 5월 4일 오전 9:48

    한 동안 빈자리가 느껴지겠네요! 넘 많이 수고하셨는데 언능 다녀오세요~~~

학우들을 위한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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