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원한 도움의 상모님께 드리는 기도는 5월 3일이 구일째입니다.

2010. 5. 1. 오후 12:46:36

글자
종희 로사에게
 
"모든 것은 은총이라고 배웠습니다" 로사의 글이네-  배웠다고 어찌 살 깊이 깨달음이 오겠어, 근데도
로사는 배웠다는 한마디로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구나, 우리가 교실에서 배운 것은 그저 글짜로 전해 진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귀에대고 말해 준 것이고 마음에 새겨준 것임도 역시 배운 것이지.
용감하고 착한 로사야, 부디 힘내자, 병은 마음이 80%고친대더라, 나머지는 치료와 기도겠지.
이 어쭙잖은 원희언니도 짬짬히 기도하고 있으니 우리반 다른 이쁜 애들님이야 오죽 기도하겠니.
믿고 견디면 문득 좋아지는 때가 온다 - 이건 요즘 내가 하는 연극의 주인공대사야.
분명히 그렇게 될거야, 되고말고,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산더러 바다에 빠져라해도 그리 된다면서.
설마 예수님이 뻥치시겠니.
보라색이 썩 잘 어울리는 예쁜 로사야, 믿는대로 된다, 활짝 웃고 털며 일어날 때가 곧 온다는 그런
믿음으로 치료받고 기도하자. 힘내, 힘내, 내 기도안에서 난 로사를 늘 만나고 있어. 안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학우들을 위한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