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크신 관심과 따뜻한 기도에 저는 울음이 그치질 않을뿐입니다 고맙고 또 고마울따름입니다 . 하느님이 주시는것은 모두가 은총이라 배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의 기도에 실려온 지난 2개월은 분명 은총이라 여겨집니다 . 사랑하는 제 신학원 친구여러분 다시한번 깊이 허리숙여 감사드리며 다음주 부터 시작할 항암치료도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영원한 도움의 상모님께 드리는 기도는 5월 3일이 구일째입니다.
2010. 4. 30. 오전 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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