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6. 20.
6월 20일 복녀 미켈리나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109. 06. 19.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309. 06. 19.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조회 33김은영09. 06. 19.요당리 성지에서[2]
반갑다 친구야~이재숙조회 10309. 06. 19.
6월 19일 예수 성심 대축일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609. 06. 18.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6. 18.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조회 32김은영09. 06. 18.요당리에서 즐건 하루
반갑다 친구야~김은영조회 9309. 06. 18.
이별이 아쉬워 한마디씩 나누었습니다.[6]
반갑다 친구야~김은영조회 15909. 06. 18.
2009 밀씨 축제와 명동성당 근처 찻집에서
반갑다 친구야~김은영조회 6509. 06. 18.
6월 18일 성 칼로제로 은수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209. 06. 17.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6. 17.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조회 32김은영09. 06. 17.이명박 대통령 버리고 하느님께 탄원하자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5409. 06. 17.
백발의 할아버지의 30년 병수발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4609. 06. 17.

백발의 할아버지의 30년 병수발조회 46김은영09. 06. 17.6월 17일 피사의 성 라이네리오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109. 06. 1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6. 1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조회 32김은영09. 06. 16.전국 가톨릭 사제들 비상 시국 미사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4209. 06. 16.
"MB, 그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4309. 06. 16.

"MB, 그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조회 43김은영09. 06. 16.오리 가족 도심 탈출기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3809. 06. 16.
6월 16일 성녀 루트가르타(루갈다) 동정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109. 06. 15.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09. 06. 15.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조회 31김은영09. 06. 15.이글 읽고 조용주씨 생각했어요-이냐시오 영성카페에서 퍼왔슴-[1]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5509. 06. 15.
고맙습니다.
공지허금수조회 4609. 06. 15.
착한 사람 신드롬
자유게시판김은영조회 5209. 06. 15.
6월 15일 성녀 제르미나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109. 06. 1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09. 06. 1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조회 31김은영09. 06. 14.벙개모임입니다!!!!
공지김은영조회 6909. 06. 14.
따뜻한 사람들[1]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4509. 06. 14.
The Sound of Silence
동영상김은영조회 4209. 06. 14.
6월 14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309. 06. 13.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09. 06. 13.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조회 31김은영09. 0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