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당리에서 즐건 하루

2009. 6. 18. 오후 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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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학우들과 만나 성지에서 미사드리고

호수가 식당에서 맛나게 식사하고 포근한 정을 나누며

다음주에는 실비아 만나러 봉평으로 떠날 계획을 잡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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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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