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아쉬워 한마디씩 나누었습니다.

2009. 6. 18. 오후 7:45:20

글자
 
 
우리들의 이야기는 추억속으로 젖어 들었습니다~
 
 
 
용미 언니 미국에 가서도 이곳에 자주 들어 오세요.. 그리고 우리들 적금들어 뱅기표 맹글어 갈텐니께 기둘려유~~~~

댓글 6

  • 2009년 6월 19일 오전 9:30

    역시 모니카 언니는 우리 추억만들기 짱이야! 새롭게 다시 음미하면서 보니까 감격의 순간들이었네요.

  • 2009년 6월 19일 오전 9:39

    저 바다건너 동이트누나! 새로운 희망으로 새길로 바다건너 가는 언니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모니카 고마우이. 이렇게 우리는 또 추억을 만들어가네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 2009년 6월 19일 오후 1:59

    우리 48기로서는 개척자적 정신으로 이국땅으로 가시는 누님! 부디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2009년 6월 19일 오후 8:55

    떠날때는 말없이 갈려고 했는데... 모두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신 십자가 선물앞에서 항상 우리 학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고 기도속에서 기억하겠습니다. L.A.에 오시면 꼭 지부장에게 연락하셔야합니다. 김은영 너무 고마워. 멀리서도 우리 카페가 있는것이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몰라.과거는 주님의 자비, 현재는 주님의 사랑, 미래는 주님의 섭리랍니다. 이제 주님의 섭리에 따라 떠나 열심히 살겠습니다.

  • 2009년 6월 20일 오후 1:57

    늘함께하지못해서미안합니다.로사가우는것을보니저도눈물이납니다.다시만나게되면못다한사랑을드릴께요.건강하쎄요.

  • 2009년 6월 20일 오후 2:03

    모니카언니머리가정말살아났네요.모든은총이언니의머리에내리시기를기도합니다.축하해요!

반갑다 친구야~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