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는 추억속으로 젖어 들었습니다~
용미 언니 미국에 가서도 이곳에 자주 들어 오세요.. 그리고 우리들 적금들어 뱅기표 맹글어 갈텐니께 기둘려유~~~~
2009. 6. 18. 오후 7:45:20
역시 모니카 언니는 우리 추억만들기 짱이야! 새롭게 다시 음미하면서 보니까 감격의 순간들이었네요.
저 바다건너 동이트누나! 새로운 희망으로 새길로 바다건너 가는 언니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모니카 고마우이. 이렇게 우리는 또 추억을 만들어가네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우리 48기로서는 개척자적 정신으로 이국땅으로 가시는 누님! 부디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떠날때는 말없이 갈려고 했는데... 모두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신 십자가 선물앞에서 항상 우리 학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고 기도속에서 기억하겠습니다. L.A.에 오시면 꼭 지부장에게 연락하셔야합니다. 김은영 너무 고마워. 멀리서도 우리 카페가 있는것이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몰라.과거는 주님의 자비, 현재는 주님의 사랑, 미래는 주님의 섭리랍니다. 이제 주님의 섭리에 따라 떠나 열심히 살겠습니다.
늘함께하지못해서미안합니다.로사가우는것을보니저도눈물이납니다.다시만나게되면못다한사랑을드릴께요.건강하쎄요.
모니카언니머리가정말살아났네요.모든은총이언니의머리에내리시기를기도합니다.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