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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1.11.2452-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11/24) 베트남의 순교 성인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에 태어났으며, 사제가 되어 열정적
#837김은영11.11.24조회 52 - 836
김은영11.11.2257-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연중 제34주간 수요일(11/23)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예언자 다니엘에게 꿈을 해석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갑자기 나타난 사람 손가락이 궁전
#836김은영11.11.22조회 57 - 835
김은영11.11.2252-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1/22) 체칠리아 성녀는 로마의 귀족 가문 출신이며, 어린 시절부터 독실한 신앙인으로 자랐다. 성녀는 26
#835김은영11.11.22조회 52 - 834
김은영11.11.2162-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전승에 따르면,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는 세 살이 되던 해에 하느님께 봉헌되었는데, 양친인 요아킴
#834김은영11.11.21조회 62 - 833
김은영11.11.2050-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그들을 가를 것이다.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예로니모 성인은 성경을 알지 못하면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성경 말씀으로 우
#833김은영11.11.20조회 50 - 832
김은영11.11.1959-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19) 말씀의 초대 유다인들은 계속해서 안티오코스 군대에 승리하면서 성전을 되찾고 예루살렘 성전 제단에 세워 둔 제
#832김은영11.11.19조회 59 - 831
김은영11.11.1854-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연중 제33주간 금요일(11/18) 말씀의 초대 유다의 부대가 리시아스 군대를 물리치고 이교도들에게 더럽혀진 성소를 깨끗이 하여 봉헌한다. 제단
#831김은영11.11.18조회 54 - 830
김은영11.11.1750-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1/17) 엘리사벳 성녀는 1207년 헝가리의 공주로 태어났다. 성녀는 사치스럽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
#830김은영11.11.17조회 50 - 829김은영11.11.165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연중 제33주간 수요일(11/16) 말씀의 초대 이 민족의 지배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귀감이 되는 일곱 형제를 둔 어머니의 용감한 신앙의 정신을
#829김은영11.11.16조회 57 - 828
김은영11.11.1456-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5) 말씀의 초대 뛰어난 율법 학자 엘아자르는 율법을 지키려고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어 놓는다. 어떤 고통과 박
#828김은영11.11.14조회 56 - 827
김은영11.11.1354-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ㅡ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4) 말씀의 초대 하느님에 대한 이스라엘의 배신을 꾸짖는다. 그들은 하느님의 선택된 백성임을 잊어버리고 이민족의
#827김은영11.11.13조회 54 - 826
김은영11.11.13246-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11/13)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그
#826김은영11.11.13조회 246 - 825
김은영11.11.1257-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성 요사팟 주교는 1580년 무렵 우크라이나의 동방 교회 가문에서 태어났다. 성인은 스물다섯 살이 되
#825김은영11.11.12조회 57 - 824
김은영11.11.1157-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성 마르티노 주교는 316년 무렵 헝가리의 판노니아에서 태어났으며, 성인의 부모는 이교인이었다. 성
#824김은영11.11.11조회 57 - 823
김은영11.11.1053-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1/10) 성 레오 교황은 390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440년 무렵 교황으로 선출된 성인은 행
#823김은영11.11.10조회 53 - 822
김은영11.11.0957-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라테라노 대성전은 로마에 있는 최초의 바실리카 양식 대성당이다. 324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세웠다. 이
#822김은영11.11.09조회 57 - 821
김은영11.11.0872-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뿐입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08) 말씀의 초대 우리의 눈에는 의인들이 오히려 세상에서 고통을 받고 죄인과 악인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린다고
#821김은영11.11.08조회 72 - 820
김은영11.11.0750-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1/07)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속속들이 아신다. 간악하고 교만한 마음을 가진 사람, 죄에 얽매인 육신과 거
#820김은영11.11.07조회 50 - 819
김은영11.11.0666-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연중 제32주일(11/06)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열 처녀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어리석은 처녀는 과거에 매여
#819김은영11.11.06조회 66 - 818
김은영11.11.0555-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 겠느냐?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05)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로마 신자들에게 편지글을 맺으며 그곳 신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격려하고 안
#818김은영11.11.05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