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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1.09.0555-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연중 제23주간 월요일(9/05)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주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전파하시려고 자신을 불렀음을 고백한다. 그는 주님의 운명에
#757김은영11.09.05조회 55 - 756
김은영11.09.0457-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연중 제23주일(9/04)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이웃과 화해하고 사랑의 관계를 여는
#756김은영11.09.04조회 57 - 755
김은영11.09.0355-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9/0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은 540년 무렵 로마에서 태어났다. 성인의 아버지가 로마의 일곱 부제 가운
#755김은영11.09.03조회 55 - 754
김은영11.09.0257-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연중 제22주간 금요일(9/0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위대하신 그리스도를 기리며, 모든 피조물의 으뜸이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도 그분
#754김은영11.09.02조회 57 - 753
김은영11.09.0163-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연중 제22주간 목요일(9/0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콜로새 신자들에게 하느님에 대한 영적 지혜와 깨달음이 충만해져 삶으로 열매 맺기를
#753김은영11.09.01조회 63 - 752
김은영11.08.3159-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8/3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감옥에서 콜로새 신자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는 무엇보다 신자들에게 복음을 통하여
#752김은영11.08.31조회 59 - 751
김은영11.08.3053-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0) 말씀의 초대 세상의 거짓 평화에 안주해 있는 것은 어둠 속에 있는 삶이다. 빛의 자녀는 맑은 정신과 올바른 행
#751김은영11.08.30조회 53 - 750
김은영11.08.2952-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8/29)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 축일은 4세기 그의 유해가 있는 사마리아의 지하 경당에서 시작되었다. 세례
#750김은영11.08.29조회 52 - 749
김은영11.08.28131-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연중 제22주일(8/28)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하느
#749김은영11.08.28조회 131 - 748
김은영11.08.2749-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모니카 성녀는 332년 북아프리카 타가스테의 신심 깊은 가정에서 태어났다. 성녀는 비신자인 남편과 혼인하여 세 남
#748김은영11.08.27조회 49 - 747
김은영11.08.2653-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연중 제21주간 금요일(8/26) 말씀의 초대 교회 안에 계속 살아 계시고 활동하시는 성령께서는 바오로 사도를 통하여 신자들에게 올바른 삶을 살
#747김은영11.08.26조회 53 - 746김은영11.08.2558-
준비하고 있어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8/25)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테살로니카 신자들이 올바른 길을 걷고 있고 시련도 훌륭히 견디어 내고 있음을 감사한
#746김은영11.08.25조회 58 - 745
김은영11.08.2454-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갈릴래아 카나 출신이다. 예수님께서 몸소 그를 사도로 뽑으셨는데, 필립보가 인도하여 예
#745김은영11.08.24조회 54 - 744
김은영11.08.2362-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연중 제21주간 화요일(8/23) 말씀의 초대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듣기 좋은 말을 해 주는 것도, 아첨이나 탐욕을 부리는 것도, 사람들에게서
#744김은영11.08.23조회 62 - 743
김은영11.08.2258-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8/22) 1954년 비오 12세 교황은 여왕이신 동정 성 마리아 축일을 제정하고 해마다 5월 31일에 지내도록 하였다
#743김은영11.08.22조회 58 - 742
김은영11.08.2158-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연중 제21주일(8/21)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이
#742김은영11.08.21조회 58 - 741
김은영11.08.2063-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8/20) 베르나르도 성인은 프랑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스물세 살에 성 스테파
#741김은영11.08.20조회 63 - 740
김은영11.08.1962-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연중 제20주간 금요일(8/19) 말씀의 초대 룻기는 기근 때문에 유다 땅에서 모압 지방으로 이주해 간 베들레헴 한 가정의 역사를 전한다. 나오
#740김은영11.08.19조회 62 - 739
김은영11.08.1861-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8/18) 말씀의 초대 판관 입타는 창녀의 아들이었고 힘센 용사였다. 암몬 자손들과 싸움을 앞두고 주님께서 승리를 거두게
#739김은영11.08.18조회 61 - 738
김은영11.08.1763-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연중 제20주간 수요일(8/17) 말씀의 초대 요탐은 아비멜렉이 임금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들에게 우화적 표현으로 연설한다. 우화를 통해
#738김은영11.08.17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