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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1.11.0466-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1/0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는 1538년 이탈리아 아로나(Arona)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817김은영11.11.04조회 66 - 816
김은영11.11.0353-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03) 말씀의 초대 주님 안에서는 삶과 죽음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그러므로 살아 있어도 주님
#816김은영11.11.03조회 53 - 815
김은영11.11.0252-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위령의 날 - 첫 미사(11/02) 위령의 날은 연옥 영혼들을 기억하고, 그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미사를 봉헌하
#815김은영11.11.02조회 52 - 814
김은영11.11.0150-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모든 성인 대축일(11/01) 오늘은 천상의 모든 성인을 위한 대축일이다. 특히 교회 전례력에 축일이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념하는 날이다.
#814김은영11.11.01조회 50 - 813
김은영11.10.3153-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0/31) 모든 만물은 주님에게서 나와 주님을 통하여 그분께 나아간다. 우리 인간은 감히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 수도 판
#813김은영11.10.31조회 53 - 812
김은영11.10.3051-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연중 제31주일(10/30) ▦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겸손한 삶을 가르치십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평화와 기쁨
#812김은영11.10.30조회 51 - 811
김은영11.10.2953-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연중 제30주간 토요일(10/2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된 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단절된 것이 아니라고
#811김은영11.10.29조회 53 - 810
김은영11.10.2847-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10/28) 성 시몬과 성 유다는 둘 다 예수님의 열두 사도의 일원으로 부름 받은 사도들이다. 서방 교회
#810김은영11.10.28조회 47 - 809
김은영11.10.2749-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0/27)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세상의 환난도 역경도 박해도 굶주림이나 헐벗음도 위험이나 칼도, 그 무엇도 믿는
#809김은영11.10.27조회 49 - 808
김은영11.10.2652-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연중 제30주간 수요일(10/26) 말씀의 초대 성령께서 나약한 우리 인간을 도와주시고 어떻게 기도할지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 주신다.
#808김은영11.10.26조회 52 - 807
김은영11.10.2552-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25) 말씀의 초대 피조물은 사라지고 말 존재이지만, 성령의 선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받을 존재가 된다. 보
#807김은영11.10.25조회 52 - 806
김은영11.10.2452-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연중 제30주간 월요일(10/24) 말씀의 초대 육의 행실을 따라 살면 죽음이 오지만, 성령의 빛에 이끌려 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육신을
#806김은영11.10.24조회 52 - 805
김은영11.10.2353-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10/23) ▦ 오늘은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를 봉헌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마지막
#805김은영11.10.23조회 53 - 804
김은영11.10.2257-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연중 제29주간 토요일(10/22) 말씀의 초대 육의 행실을 따르면 죽음이 오지만 성령을 따라 살면 생명과 평화가 온다. 성령의 법을 따르면,
#804김은영11.10.22조회 57 - 803
김은영11.10.2053-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어찌하여 이 시대는 풀이할 줄 모르느냐?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0/2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선을 바라면서도 악을 행하며, 죄의 사슬에 사로잡히고 마는 우리 인간이 가진 악으
#803김은영11.10.20조회 53 - 802
김은영11.10.2055-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0) 말씀의 초대 죄의 종으로 사는 사람들의 결말은 허무한 죽음이다. 그러나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종으로 사는
#802김은영11.10.20조회 55 - 801
김은영11.10.1953-많이 주신 사람에게 많이 요구하신다.
연중 제29주간 수요일(10/19) 말씀의 초대 몸의 욕망에 복종하지 말고 주님의 의로움에 순종해야 한다. 욕망에 복종하면 죄의 노예가 되지만,
#801김은영11.10.19조회 53 - 800
김은영11.10.1860-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10/18) 전승에 따르면 성 루카 복음사가는 시리아 출신으로 직업이 의사였다. 이교도로 알려진 그는 일찍이 그리스도교로
#800김은영11.10.18조회 60 - 799
김은영11.10.1652-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10/17) 성 이냐시오 주교는 안티오키아에서 35년 무렵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성 베드로 사
#799김은영11.10.16조회 52 - 798
김은영11.10.1557-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연중 제29주일(10/16)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의 말과 행
#798김은영11.10.15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