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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1.09.2552-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연중 제26주일(9/25) ▦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이기심과 허영심을 버리고 남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며 돌보아 주라고 권
#777김은영11.09.25조회 52 - 776김은영11.09.2450-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연중 제25주간 토요일(9/24) 말씀의 초대 예언자 즈카르야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루살렘에 깃든 희망을 선포한다. 예루살렘의 도성을 넓히
#776김은영11.09.24조회 50 - 775
김은영11.09.2353-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9/23) 비오 성인은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으며, 카푸친 작은 형제회 에 입회하여 사제가 되었다
#775김은영11.09.23조회 53 - 774
김은영11.09.2249-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연중 제25주간 목요일(9/22) 말씀의 초대 유배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 재건을 시작했지만, 유다 공동체의 경제적 어려움과 사마리아인
#774김은영11.09.22조회 49 - 773
김은영11.09.2151-“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9/21) 알패오의 아들, 마태오는 카파르나움에서 태어나 세리로 일을 하다가 예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 마태오 사
#773김은영11.09.21조회 51 - 772
김은영11.09.2053-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9/20) 오늘 전례 ▦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772김은영11.09.20조회 53 - 771
김은영11.09.1966-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19) 말씀의 초대 바빌론을 정복한 페르시아 임금 키루스가 칙서를 반포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계시는 하느님의 집을 재
#771김은영11.09.19조회 66 - 770
김은영11.09.1761-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8일
연중 제25주일(9/18)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포도밭에 우리를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 가운데는
#770김은영11.09.17조회 61 - 769
김은영11.09.1654-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연중 제24주간 토요일(9/17) 말씀의 초대 지상에 살면서 빛의 자녀로 사는 것은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이다.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769김은영11.09.16조회 54 - 768
김은영11.09.1659-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성 고르넬리오 교황은 251년에 교황으로 뽑혀, 로마 황제의 박해 시대에 2년
#768김은영11.09.16조회 59 - 767
김은영11.09.1557-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은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함께 걸으신 그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성
#767김은영11.09.15조회 57 - 766
김은영11.09.1455-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은 326년 헬레나 성녀가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발견하여 이를 기념하고자 5월 3일에
#766김은영11.09.14조회 55 - 765
김은영11.09.1358-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는 344년 무렵 안티오키아에서 태어났다. 신심 깊은 어머니 밑에서
#765김은영11.09.13조회 58 - 764
김은영11.09.1258-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한가위(9/12) 오늘 전례 오늘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제때에 바람과 햇볕과 비를 주시고 곡식을 익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
#764김은영11.09.12조회 58 - 763
김은영11.09.1053-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연중 제24주일(9/11)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께 많은 빚을 지고 사는 사람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763김은영11.09.10조회 53 - 762
김은영11.09.1055-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연중 제23주간 토요일(9/1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신이 주님의 첫째가는 죄인 임을 겸손하게 고백한다. 이것은 단순히 죄를 고백하는
#762김은영11.09.10조회 55 - 761
김은영11.09.0958-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0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편지를 쓴다. 그는 믿음이 없던 시절에 주님을 모독하고 박해하던 자였음
#761김은영11.09.09조회 58 - 760
김은영11.09.0859-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08) 성경에 동정 마리아의 탄생에 대하여 말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초대 교회 때부터 성모 신심이 계속 되면서 동
#760김은영11.09.08조회 59 - 759
김은영11.09.0760-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연중 제23주간 수요일(9/07) 말씀의 초대 새사람 은 세례성사로 근본이 변화된 사람을 말한다. 세례를 받은 신자들은 주님과 하나 되어 종족,
#759김은영11.09.07조회 60 - 758
김은영11.09.0655-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둘을 뽑으시고 그들을 사 도라고 부르셨다.
연중 제23주간 화요일(9/06)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께서는 신화적 존재가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
#758김은영11.09.06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