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7개의 글
- 47박정아09.12.2469-
성탄의 축복이 늘 님들과 함께...[2]
+.하느님께 영광, 우리 모두에게 평화!! 율리아수녀입니다.^^ 사랑하는 48기 동기 자매, 형제님들... 모두 아기 예수님의 탄생선물인 평화와
#47박정아09.12.24조회 69 - 46김은영09.12.2452-
뉴욕에서 보내온 Andre Rieu Radio City Live
뉴욬에서 보내온 Andre Rieu Radio City Live Live in New York <td va
#46김은영09.12.24조회 52 - 45
김은영09.12.1447-생선 대가리로 만든 작품들[1]
생선 대가리로 만든 작품들  프랑스 사진작가인 안느 까뜨린 베케 에쉬바르 (Anne-Catherine Becker-Echivard
#45김은영09.12.14조회 47 - 44이재숙09.12.1167-
2009년 타볼산악회 마지막 산행입니다. -삼성산-[1]
벌써 타볼산악회가 이번이 40회 산행이었습니다. 12월 산행을 삼성산에서 보내면서 2009년 송년회까지 하였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으면
#44이재숙09.12.11조회 67 - 43정진양09.11.2798-
권동순님과 모니카의 답변을 뒤늦게 읽고
가슴이 뜨끔하다가 뭉클했습니다. 올 것이 왔네, 아이구 그러실테지, 그래도 다시 생각하시겠지, 심각해지다가, 또 이어서는 그래그래, 과연 모니카
#43정진양09.11.27조회 98 - 42
김은영09.11.0664-제주도의 오름길 그리고 관동별곡 800리, 걷기 코스로 되살아난다 -펌-
제주도의 오름길 올레를 걸으면서 늘 오름에도 가고 싶었다. 그렇게 높지 않으면서 오름마다 그 모양새랑 아름다움이 다르다. 제주에는 약 36여개의
#42김은영09.11.06조회 64 - 41이재숙09.11.0393-
46번 성가와 아무것도 너를~~~[1]
산행 중간에 오 가브리엘 오라버니께서 고구마도 주시고, 성가 한곡을 부르자고 해서 가톨릭 성가 46번과 `아무것도 나를`을 다같이 불렀어요. ㅎ
#41이재숙09.11.03조회 93 - 40이재숙09.11.03101-
11월 2일 도봉산행[1]
갑자기 추워진 가을~~~ 지난 토요일에 비가 와서 인지 낙엽이 많이 떨어졌어요. 단풍 구경도 별로 하지 못해서 아쉬었어요.ㅎㅎ
#40이재숙09.11.03조회 101 - 39
김은영09.10.1659-25자 이내로 말하는 훈련
퍼왔습니다. 2박3일간 피정갑니다. 몽땅 올려놓은 것 제대로 안봐도 좋으니 클릭해 주는 너그러운 배려 부탁합니다. ^6^:: 사흘치 만들고 올리
#39김은영09.10.16조회 59 - 38이재숙09.10.1480-
도봉산행과 이정은(글라라) 언니의 송별식~~~
도봉산에 오르면서 보니 단풍이 조금씩 물들고 있었어요. 오래간만에 신선대까지 산행을 했습니다. 제 카메라로 처음 찍은 동영상입니다~~~
#38이재숙09.10.14조회 80 - 37김은영09.10.1456-
테마별 베스트 여행지 20
테마별 베스트 여행지 20 올해 가볼만한 여행지를 주제별로 한 곳씩 선정해 보았다. 선정 기준은 먼저 주제별로 중복을 피했고 고수동굴을 제외하고
#37김은영09.10.14조회 56 - 36김은영09.10.0642-
--- 웃음의 종류---
--- 웃음의 종류--- * 바람둥이의 웃음 ....... Girl girl girl (걸걸걸) * 살인마의 웃음 ........ Kill ki
#36김은영09.10.06조회 42 - 35김은영09.10.0642-
어느 정신병원에서 -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ㅋㅋㅋ-
어느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없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전직원이 찾아 나섰는데 병원근처 큰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있었다. 보호자를 비롯하여 친
#35김은영09.10.06조회 42 - 34정진양09.10.0562-
이 원희 공연 잘 끝냈습니다[2]
두달 연습 한달 공연 총 100일의 축제가 끝났습니다. 이번엔 첨으로 예수님한테 기도많이 했습니다. 연기의 은사를 주십사고요- 하여, 제 연기가
#34정진양09.10.05조회 62 - 33
김은영09.10.0245-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달빛기도 // 이해인 너도 나도 집을향한 그리움으로 둥근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삶이 욕심
#33김은영09.10.02조회 45 - 32김은영09.10.0246-
웃어요~[1]
// 이 글은 실화랍니다. 글쓴 학생 학교게시판에서 퍼왔답니다. 야간수업을 마치구요 집에 가는 길이였음다. 집이 광안리에 있는지라 집에가서 또
#32김은영09.10.02조회 46 - 31
김은영09.10.0141-달려오는 가을에 지나간 녹색에 안녕을 고하며....
. 즐거운 한가위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31김은영09.10.01조회 41 - 30김은영09.09.0854-
화요 영성교육 강좌에서 배운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에 관하여..
8월 20일 성인 자료에 있는데 그 귀하다는 자료가 성인자료에서는 방대하여 우리 클럽 게시판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8월 20일에
#30김은영09.09.08조회 54 - 29김은영09.08.3058-
우리집 이야기 -심심한 사람만 보세요~ ^6^;;
37년늦은 후회 님이 2006/03/03 19:54:04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자상하셨다... 그리고 싹싹하시지만 급하셨다.
#29김은영09.08.30조회 58 - 28이재숙09.08.1347-
말복입니다~~~
오늘이 말복이네요. 제가 일찍 올린다는게 깜빡했어요.ㅎㅎ 이 더위에 닭 한마리 잡수시고 더위 이겨내세요~~~
#28이재숙09.08.1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