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성가와 아무것도 너를~~~

2009. 11. 3. 오후 8:23:47

글자
 
산행 중간에 오 가브리엘 오라버니께서 고구마도 주시고, 성가 한곡을 부르자고 해서
가톨릭 성가 46번과 `아무것도 나를`을 다같이 불렀어요. ㅎㅎ
 

댓글 1

  • 2009년 11월 4일 오후 5:08

    동영상만 봐도 즐겁습니다. 추운 날씨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더욱 좋고요. 리디아 사진 찍느라 수고 많았네요.

소곤소곤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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