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볼 수 있는 시야를 주십시오

2006. 4. 22. 오후 4:53:11

글자
  • 넓게 볼 수 있는 시야를 주십시오

 주님이 우리를 이해하시듯

깊은 곳에 눈을 드리우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이해하도록 도와 주십시오.

 

 비판과 비난이 하고파 질 때

가장 필요한 것은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임을 상기시켜 주십시오.

 

 악과 악의가 제 눈에 비쳐 올 때는

그 곳에는 선의가 있었으나 표현이 서툴렀던거라고

 생각하게 해 주십시오.

 

 뚜렷이 드러나는 나쁜 버릇이 언제까지고 버리지 못하는 것이 눈에 뜨일 때

고치겠다고 하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있는

 연약함을 보게 해 주십시오.

 

 어느 인간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을 때

주님만이 모든 것을 아시는 개개인의 신비를

 존경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넓게 볼 수 있는 시야를 주십시오.

 

 이웃의 길은 내 길과 다르고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도

 각기 다르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호감을 가질 수 없는 이웃을 깊이 이해하게 해 주십시오.

 

 형제를 더욱 잘 알고 싶다는 바램을 우리안에 굳혀 주시고

더욱 너그럽고 친절한 마음으로

 이웃과 사귀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 오 감미로와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 찬미하는 여기 지극히 작은 이 몸 있음을 오 아름다워라 저 하늘의 별들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은 오 아름다워라 어머니신 땅과 과일과 꽃들 바람과 불 갖가지 생명 적시는 물결 이 모든 신비가 주 찬미 찬미로 사랑의 내 주님을 노래 부른다.


 


댓글 2

  • 2006년 4월 23일 오전 12:20

    해야 달아, 주님을 찬미하라. 하늘의 별들아, 주님을 찬미하라!

  • 2006년 4월 23일 오후 10:18

    좋은글과 사진들 잘 봤습니다....

달님반 기도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