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어제는 가정방문을 갔었습니다.
세식구가 살고있는 믿음이 깊은 성가정이였습니다
환자인아들과 여든이 넘은 정정하며 영적으로 맑은 부모님
노부모는 새벽4시에 일어나 아들을 위한기도를한다며
단정하고 정갈하신모습의 아버님이
우리가 방문하자 감격하여 눈물을 글썽이며
충북에서 공소회장으로서의 선교사업이야기를
하십니다. 동네에 떠돌아다니는 정신병환자들을
꽃동네로 보내주고나서 공소회장이 되었으며
처음에는 신자가 열몇명에서 만오천명의 신자가
늘어났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한공소는 땅을 사놓았고,
다른한공소는 성당을 지었다는 .....
항상 준비되어 깨어있는선교사의 모습
주님께 완전히 의탁하며 은총속에 사시는분들
그런데 왜 주님은 나를 이분들께 이끌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