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또 안락함에 안주할뻔 했습니다.
주님의 상처에 들어간 못에
힘을 받아 다시 길을 떠나야 겠습니다.
하느님을 향한 순례의 길을
하늘 높이 날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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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 8. 오후 1:33:01
찬미예수님!
또 안락함에 안주할뻔 했습니다.
주님의 상처에 들어간 못에
힘을 받아 다시 길을 떠나야 겠습니다.
하느님을 향한 순례의 길을
하늘 높이 날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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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일생 가는 동안 달콤한 편안함에 빠져있지 않게 항상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