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소풍처럼^^

2005. 12. 3. 오후 8:38:29

글자
인생을 소풍처럼


어린 날 소풍가기 전날은 즐거움에 들떠 잠을 설치고
새벽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떴던 기억들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으리라.
소풍은 여유있는 사람이 간다.
또 마음과 몸이 건강하고 즐거워야 갈 수 있다.


- 조광렬의 <인생을 소풍처럼> 중에서-


*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을
어릴 적 가졌던 즐거운 소풍처럼 사는 것이
진정한 정신적 안식이 아닌가 합니다.
조그만 여유를 가지면 하루하루가
모두 즐거운 소풍입니다.

 

 

오늘은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의 대축일입니다.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사랑을 본받게 하시며, 저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침묵 가운데에 잠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Orange Road / Dav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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