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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왜 모두가 좋아할까?
밝고 명랑한 사람은 업무나 사생활에도 충실해 보여 상대에게 호감을 얻기 쉽다. 표정이 밝은 사람은 그 주변의 분위기까지 밝게 만들어 어디에서든 환영을 받는다. 그에 비해 무뚝뚝한 표정, 우울한 표정, 화난 표정으로 있는 사람은 주변의 분위기까지 어둡게 만든다. 자신이 인상을 찡그리고 있으면 상대도 똑같이 찡그린 표정으로 대응하게 마련이다.
- 감바 와타루의《그는 왜 모두가 좋아할까?》 중에서 -
* 그는 왜 모두가 좋아할까요? 대답은 간단합니다. 표정이 밝고 명랑하기 때문입니다. '밝고 명랑한 사람',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최고의 무형의 재산을 가진 사람입니다.
봄이 오면 새싹이 돋고, 가을이 되면 잎이 지는 자연의 섭리를 보며 우리의 인생을 묵상해 봅니다.
자연을 날 때와 죽을 때.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거스르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왔으니 주님에게로 돌아가야하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그 뜻에 순종하며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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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음악은...
이루마의 '희망이란 아이(Fotografia)'라는 곡입니다.
위의 글을 읽으며 잠시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