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2005. 11. 12. 오후 7:09:09

글자

      사랑하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시간 ...... 감사와 기쁨과 찬양이 넘치게 하소서.. =찬양= 짐이 무거우냐 1. 짐이 무거우냐 홀로지고 가기에 험한데로 갈까 두렵지는 않느냐 온갖일에 매여 고달프지 않느냐 주가도우시리 요청만하면 2. 슬픈절망으로 벅찬 삶을 사느냐 장래모든 걱정 너를 짓누르느냐 친구잃고 지쳐 길마저 잃었느냐 오늘주께오면 도와주시리 <후렴> 우리기도를 언제어디나 들으시며 큰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동행하니 네가 실망할 때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께 가면 주 네게 오리라

댓글 2

  • 2005년 11월 14일 오전 7:23

    그가방 어디서 사요? 하나 사서 선희씨 줘야지...

  • 2005년 11월 17일 오후 3:17

    가방도 마음에 들지만 그안에 새성경이 더욱 끌린다... 대뽀님이 가방 사줄때까지 새성경 사지말고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