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교회의 성인이 되십시오
저희 부부가 가슴으로 낳은 딸...안효린루치가가 돌아오는 1월15일 화요일
백일을 맞이 합니다
달님반 가족들의 기도와 사랑속에 너무나 씩씩하고 밝고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달님반 형제자매님들이 사랑으로 모아 보내주신 분유값으로 분유를 사서
그런가요....
하여간 얼마나 잘먹는지 얼굴이 터질듯하지만 고 모든것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주 가끔은 어디가 불편한지 잠투정을 부리지만 그 조차도 예쁘기 그지
없답니다
요즘은 말을 배우려는지(?) 옹알이를 열심히 하고 있고요...아빠가 퇴근해서
효린아...루치아...하고 부르면 엄마, 언니, 오빠에게 보여주는 웃음보다
제게 보여주는 웃음은 완전 함박웃음으로 맞이해준답니다
이번 백일은 양가 부모님, 가족 모시고 1월13일 주일날 저녁먹는것으로
축하를 대신 하려 합니다
물론 백설기랑, 팥떡이랑하고 백일사진 찍고 해야겠죠....
백일을 맞이한 효린이를, 루치아를 위해서 많은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이번 성탄때 처제가 세례를 받았네요...
달님반 형제자매님...
새해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안에서 건강하심과 댁내 평화가 함께하시길
두손 하나 모아 기도 드립니다
2008. 01. 09.
안효린루치아 아빠 안대훈니콜라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