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만의 가톨릭 신학교 공개-영원과 하루

2007. 5. 9. 오후 11:52:57

글자
 

 

신부님이 되면
가난한 농아인들께 봉사하고
어렵고 고통 받는 그런 사람들에게
부담을 좀 덜어주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을배우면서
그렇게 함께 사는 사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작은이주曰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당...)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십자가의 신비로 이 세상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오 주여 가까이 오 주여 가까이
나의 맘에 내려 오시여
죄 많은 인간이 무엇이기에
오 주여 이토록 돌보나이까
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전부 되시 도다
 
하느님 당신은 나의 힘
나의 기쁨 되시니
나는 하느님 당신의 몸
가장 귀한 도구 되리라
나의 주 시여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구세주
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댓글 2

  • 2007년 5월 9일 오후 11:59

    울 선교사님들 건강하시져?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7년 5월 10일 오전 12:50

    바람같은 사나이 란씨! 잘 지내죠? 밀씨축제에 올래요? 모두가 반가워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