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만남.......

2007. 3. 11. 오후 9:13:39

글자

 

달님반 !

 

두둥실

큰 달이  하늘 높이 떳을 때 

달님반은  바뻐졌고

우리 모두는 모였습니다.

 

 

그런 꿈같은 시간은 흘러가고

엇그제 달님반

모임이 있었지만

맨 늦게 도착해  별 이야기도

못하고 헤어졌으니 

그 아쉬움이 너무커서 ...........

 

아!  

지나간 나날들

너무도 좋았던 나날들

모두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제가 늦게 도착하기까지

기다려 주신

너무 고마우신  달님반  들이여

고맙고 감사하나이다.

 

다음 만날때까지

잘  들 사시오 잉

 

 

 

 

 

 

 

 

 

 

 

 

 

 

 

 

 

 

 

 

 

 

 

 

댓글 2

  • 2007년 3월 11일 오후 11:04

    늦게 온 사람 기다려 밥까지 멕이고 일어나려니 회비 받고 싶어 혼났네!

  • 2007년 3월 18일 오후 11:10

    늦게 그렇게 오는 정성에 모두 감동....역시 우리의 스타....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