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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님이 방명록에 올린 루피나 수녀님 사진을 퍼셔 다시 올려봅니다
해맑은 웃음과 티없이 깨끗한 미소 그리고 성소의 길이 너무도 행복해보이는 수녀님
정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어디에서나 우리 서로 잊지 말고 기도중에 서로 만나요 그리고 수도자의 길이 행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2007. 3. 8. 오전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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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님이 방명록에 올린 루피나 수녀님 사진을 퍼셔 다시 올려봅니다
해맑은 웃음과 티없이 깨끗한 미소 그리고 성소의 길이 너무도 행복해보이는 수녀님
정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어디에서나 우리 서로 잊지 말고 기도중에 서로 만나요 그리고 수도자의 길이 행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이 그림은 종교학과 1년 선배님이신 김현주(마리아)님께서 보내신거구요...수녀님께서 아이들 간식준비 하시다 손가락을 다치셨다는 풍문입니다..(믿거나 말거나) , 보고 싶어요 !!!!~~~~
드센 본당 나가셔서 고생이 얼마나 많으신고...? 수녀님, 힘 내세요! 달님반이 있잖아요!!
저는 자주 뵙고 있습니다. 어려우신 표정 안보이시고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수녀님 위해 기도들 쏘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