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논쟁을 하는 부부가 있었대요.
그래도 헤어지지 않고 결혼 30주년을 맞았대요.
자식들이 30주년 기념으로 당대의 유명한 카운슬러
면담권을 사드렸대요.
논쟁을 계속하며 카운슬러를 찾았대요.
카운슬러 앞에서 논쟁을 계속하니
카운슬러가 도통 수습을 할 수 없었답니다.
카운슬러가 스톱을 외치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내가 이런 방법은 처음 쓰는데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함머니를 일으켜 세우고 진한 키스를 한 5분
정도 한 후에 할아버지한데 얘기했어요.
이 할머니에게는 이런 진한 키스가 적어도
일 주일에 3번 정도는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하는 말이,
그러면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오면 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