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키스

2007. 3. 18. 오후 11:18:27

글자

매일 논쟁을 하는 부부가 있었대요.

그래도 헤어지지 않고 결혼 30주년을 맞았대요.

자식들이 30주년 기념으로 당대의 유명한 카운슬러

면담권을 사드렸대요.

 

논쟁을 계속하며 카운슬러를 찾았대요.

카운슬러 앞에서 논쟁을 계속하니

카운슬러가 도통 수습을 할 수 없었답니다.

카운슬러가 스톱을 외치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내가 이런 방법은 처음 쓰는데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함머니를 일으켜 세우고 진한 키스를 한 5분

정도 한 후에 할아버지한데 얘기했어요.

이 할머니에게는 이런 진한 키스가 적어도

일 주일에 3번 정도는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하는 말이,

그러면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오면 되겠습니까? 

댓글 4

  • 2007년 3월 19일 오후 4:46

    여자 카운슬러는 그런 사람 없나용....? (오해 마세요. 누구 소개 시켜 주려구요~)

  • 2007년 3월 20일 오전 8:10

    + 그리스도의 평화~~^^ 까르르르~~ 한바탕 웃고나니 스트레스가 화~~~ㄱ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전 11:33

    저도 좀만 있으면 30주년 되는데... 이 면담권 사 달라고 해야지~~~~

  • 2007년 3월 23일 오전 11:34

    세실씨~~~ 나는 왜 빵빵이 생각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