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생 사진을 보고 웃습니다
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다음 모임에는 나도 곡 참석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싶어요~!!
가을이 다가옵니다
여자 보다 남자가 가을을 더 많이 탄다고 하네요~!!
남자는 감정도 없고 외롭고 쓸쓸한 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인생은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쓸쓸한 것 아닌가요?
저는 남편이 있어도 외롭고 쓸쓸하던데
그러고 보면 인생 자체가 쓸쓸한 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주님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
그래서 그리스도인 나는 행복하고 여러분들도 행복하시죠~!!
이 가을 주님안에서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