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하세요?

2007. 9. 28. 오후 6:13:39

글자

동기생 사진을 보고 웃습니다

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다음 모임에는 나도 곡 참석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싶어요~!!

가을이 다가옵니다

여자 보다 남자가 가을을 더 많이 탄다고 하네요~!!

남자는 감정도 없고 외롭고 쓸쓸한 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인생은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쓸쓸한 것 아닌가요?

저는 남편이 있어도 외롭고 쓸쓸하던데

그러고 보면 인생 자체가 쓸쓸한 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주님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

그래서 그리스도인 나는 행복하고 여러분들도 행복하시죠~!!

이 가을 주님안에서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댓글 2

  • 2007년 9월 28일 오후 8:54

    글로봐도 반갑네요....다음엔 실물을 보여 주세요..건강 하시고요~~~~

  • 2007년 10월 1일 오후 3:57

    카풀님 만나뵌지 조금 됐지요 보고파요 피정때 꼭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