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cater의 사진

2007. 8. 26. 오후 3:44:08

글자
 
평화와 선
Kevin Carter가 아래 사진을 찍고
 
플레처 상을 받았다고 함니다 .
 
 
 
그런데 저 사진 속의 저 아이는...
 
UN에서 나눠주는 음식을 얻으러 가려고 저 몸으로
 
1km 이나 떨어져 있는 곳으로 가고 있는데 ...
 
 
 
 
 
 
 
 
 
 
저 아이가 죽기만을 기다리는 독수리를 보세요 .
 
죽으면 쪼아 먹으려고...
 
그 후론 저 아이가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
 
 
 
정말 충격적인 것은, Kevin Carter가 저 사진을 찍고
 
바로 그 자리를 떠났다는 것이지요.
 
 
 
제발 저 아이좀 도와주지!
 
정말 분노가 치밉니다.
 
 
 
Kevin Carter는 저 사진을 찍고 우울증으로
 
3개월 후에 자살을 했다는군요..
 

댓글 2

  • 2007년 8월 26일 오후 3:53

    오늘도 무더운 날... 이 아이를 보니 오싹하네요. 가여운 아이 어쩌지요 가슴이 아픕니다.

  • 2007년 8월 30일 오전 1:06

    가슴 아픕니다.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오사 저희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