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서커스를 보니까 지난날 달님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조화와 균형을 이룬사랑의 공동체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단체의 고공 공중공예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치 달님반이 서로 믿고 신뢰로 아름다움을 만들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 시절을 생각하며 달님반 2차모임을 갔고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본질은 같기 때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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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1. 오후 5:25:01
찬미예수님!
서커스를 보니까 지난날 달님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조화와 균형을 이룬사랑의 공동체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단체의 고공 공중공예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치 달님반이 서로 믿고 신뢰로 아름다움을 만들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 시절을 생각하며 달님반 2차모임을 갔고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본질은 같기 때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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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감사합니다~~ 진작부터 보고시펐는디...^^
반가웠어요^^...길에서 먹던 아이스크림도 즐거웠지요. 서커스 공중곡예 화면으로 봐도 아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