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오가 득녀를 했어요!!!

2007. 10. 30. 오후 8:28:16

글자
+ 거룩한 교회의 성인이 되십시오
 
신학원 달님반 형제자매님들께 소식 전합니다
제가 이번에 득녀를 했어요..ㅋㅋㅋ
정말 예술입니다(저를 생각하시면 곤란해여)
조만간에 달님반 가족분들께 딸 얼굴 보여 드리도록 할께요...
 
이번 10월8일날 세상에 나왔고 이제 3주 지났습니다
이름은 효린(孝隣)이고 아직 세례전이지만 루시아라 정했답니다
아마 세례는 대림1주때 할 예정이구요...
 
저의 가족, 양가부모, 그리고 여월동성당 공동체의 축복, 본당 신부님, 보좌 신부님의
안수와 기도속에 정말 오랜 기다림끝에 가슴으로 낳아 니콜라오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형님, 누님, 아우님!!!
안효린(루시아)를 위해서
달님반 가족분들의 기도 정말 많이 부탁드릴께요
 
그리구여 루시아 선물들 준비해서 하느님편으로 보내주세요....
 
두손 하나 모아....
 
안대훈니콜라오
 

댓글 3

  • 2007년 11월 1일 오전 1:07

    축하해요! 분유랑 기저귀랑 보내달라고 했는데,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은 가지고 태어나는 법이라 별 필요 없을 듯...^v^

  • 2007년 11월 1일 오전 8:24

    아기가 나올때 "충~~~썽~~~~!!!"하고 나왔다는데....군인을 하면 대성 할듯...축하 합니다...

  • 2007년 11월 6일 오전 9:19

    예쁜 공주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국가 시책에 충실하는 니콜라오의 애국심에도 격려를 보냅니다. 자매님과 가족의 안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