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루시아)을 위한 공동체의 사랑

2007. 11. 7. 오후 4:07:04

글자
+ 거룩한 교회의 성인이 되십시오
 
부족한 저에게 하느님이 주시는 넘치는 사랑과 은혜에 감사의 나날을
효린이(루시아)와 함께 잘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효린이를 위해서 선물을 보내주신 신학원 공동체 누님, 형님들께
감사와 사랑의 말씀 올립니다
 
효린이 세례(대림1주떄)받고 신학원 가족들 모임때 데리고 나가 인사 
드리고 예쁜 루시아 얼굴 보여 드리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과 사랑안에서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도드리고
효린이와 저희 가족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안대훈니콜라오 드림
 

댓글 1

  • 2007년 11월 7일 오후 10:27

    효린이 아빠가 이처럼 사랑 많이 받고 있는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하느님의 손길이 항상 그 위에서 떠나지 않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