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린루치아세례!!!

2007. 12. 3. 오전 12:24:24

글자
+ 거룩한 교회임을 고백하십시오
 
가슴으로 낳은 자식 효린이가 교회의 새해가 시작되는 오늘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11시 교중미사시간중에 주임신부님의 세례식....
그렇게 주님의 부르심에 예..루치아입니다
 
루치아를 위해서 기도해주신 달님반 형제자매님께
가슴으로부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주님처럼 그렇게 빛으로 삶을 살아가길 두손
하나 모아 봅니다
 
안대훈니콜라오

댓글 3

  • 2007년 12월 4일 오전 12:29

    정말 축하 드립니다. 큰 용기에게 쏟아진 엄청난 축복이 느껴집니다. 천사들이 바로 이런 이들이 아닌가 합니다.

  • 2007년 12월 12일 오전 1:34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 용기와 실천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귀여운 루치아는 평화롭게 곤히 자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 2008년 1월 9일 오후 10:51

    귀여운 루치아 아기! 천사가 따로 없군요. 그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더욱 풍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