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린루치아 세례식 초대!!

2007. 11. 24. 오후 11:47:03

글자
+ 거룩한 교회임을 고백하십시오
 
가슴으로 낳은 세째 효린이를 보면서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학원 형님, 누님들이 보내주신 분유와 기도속에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고, 여월동 본당 주임신부님, 보좌신부님, 수녀님 공동체 가족들의
사랑과 기도, 말씀안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임 신부님이 대림 1주 교중미사(2007. 12. 02 주일 11시) 시간중에 효린이
세례식을 하시겠다고 많은 분들의 축복속에 공동체에 인사드리자고 초대할 수
있는 분들을 초대하라고 하시네요
**참고로 여월동 본당 주임신부님은 미사전례곡, 생활성가 작곡가 가수로 유명한
    김종성 사도요한 신부님이세요..싸인받아가세요..ㅎㅎㅎ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학원 형님, 누님, 아우님!!!
 
2007년 12월2일(주일) 11시 교중미사에 여월동 성당으로 초대를 합니다
오셔서 하느님이  주신 안효린루치아가
하느님의 거룩한 교회로...
여월동 교회공동체의 자녀로...
신학원 교회공동체의 자녀로...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안에서 순명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오시면 신토불이 유기농 우리 쌀로 지은 2000원짜리 점심 함께 하시면서
정말 예술 그 자체인 효린이 마음껏 보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한 일도 유난떨일은 아니지만 효린이가 공동체의 자녀로 기도와 말씀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고 싶습니다 
교중미사중 시간중에 세례를 받는 효린이와 저의 가족들은
한없는 영광이고 분에 넘치는 하느님의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영광되고 기쁨의 루치아....
하느님의 거룩한 교회가 되는 세례의 기쁨을 신학원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효린이를 위해서 신학원공동체 가족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리며
 
형님, 누님, 아우님들의 가정에 하느님의 평화가 넘치나시길
주님의 사랑과 말씀안에서 두손 하나 모읍니다
 
안대훈니콜라오/배옥정소피아
안효원엘리사벳/안효빈사도요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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