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2006. 4. 4. 오전 12:45:18
글자
2006. 4. 4. 오전 12:45:18
소떨님 껴안고 잤더니 남은 것은 가려움증 뿐...
저도 옮을라 두 분 가까이 오지 마세요.큭큭큭~!~~ 소털님, 털 날리지 마세용^*^
보모님을 일찍 하느님 곁으로 보낸 사람을 다 아쉬움이 남아요 저도 아버지가 엄격하셔서 그분 앞에서는 어리광 한번 못피워 봤습니다. 그런데도 어느때는 그분이 너무 보고 싶어 쓸쓸히 혼자 소주를 들이킬 때도 있죠. 참 총무님 소털을 몽땅 뽑고 포옹해요 그럼 안간지러울 거여요. ^^ ㅋㅋㅋ 털뽑힌 소 상상해 봐야징. 랄라~랄라~
아네스~ 아프고 나더니 누군가를 안고 싶기도하고 안기고 싶기도한가부다~~ 오늘 쉬는 시간에 맨 뒤에서 만나자 그리고 우리 서로 꼬옥 안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