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맑고 고운 마음의 창을
사랑으로 갈아 끼우면
엄청난 변화를 맞이한다.
고민 덩어리와 씨름만 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활기찬 얼굴로 희망을 꽃 피워간다.
차갑고 냉정해 늘 싸늘한 바람만 불던 마음이
겨울을 보낸 봄 바람처럼 따뜻해지고 친절해진다.
늘 분주하고 서둘기만 했던 일들을
차분히 이루어가고
허탈한 공허함에서 벗어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만들었던 무기력함을 날려버린다.
사랑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즐겁게 만든다.
환상에서 깨어나 진실하게 해주고
삶에 리듬감이 생겨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감사, 환희, 기쁨, 감동, 감격, 행복과 같은
감정들이 마음속에서 파도치게 한다.
사랑이 만들어놓은 친절은 세심하고
사려 깊은 행동을 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에게 공손하고 정중하고
참된 관심으로 행동하게 한다.
사랑이 만들어주는 친절은
오해와 불신과 적대감을 녹여버린다.
우리가 사랑과 친절로 사람들을 만나면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서로를 돌보며 감싸주고 아껴주게 된다.
사랑은 살아 있는 자신을 만나게 해준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서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사랑은 연민의 손길을 통하여 놀라운 힘을 만든다.
자신들이 원하는 모든 열정을 쏟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힘을 만들어준다.
'사랑하니까'중에서
찬미예수님~
요즘 저는 분주한 가운데서도
새로운 희망에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모든이가 설레이며 새봄을 맞이하지만
제게는 아주 특별한 의미와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오고싶다고 내 맘대로 올 수 있는 곳은
분명 아닌듯한 이곳에,
오로지 주님사랑으로 똘~똘 뭉친
아름다운 달님들과 함께
신앙의여정을 걷게 되어 무척 기쁘답니다.
귀한시간들을 허락하시어
풍성한 사랑을 맛 볼 수있는
좋은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리더쉽 자체이신듯~한 대표님과
포근한 엄마처럼, 쉬는 시간이면
'안 보이는 얼굴은 없나? '
찬찬히 둘러 보시는 부대표님,
열성적인 주님의 일꾼 총무님~
알뜰살뜰한 안주인같은 재정담당 회계님,
발빠르게 움직이는 서기님,
그리고 달님반 모두의 보이지 않는 기도와
희생과 봉사와 사랑이
달님반의 가장 큰 원동력이겠지요?
달님들의 '사랑'에 감화되어
저도 '사랑'이 되어질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듭니다^^
우리모두 주님안에서
행복한 나날들 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