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다운로드 및 간단 사용법

2005. 7. 13. 오후 5:40:09

글자
포토샵의 간단한 사용법입니다.
스캔 받은 사진이 누웠다든지, 너무 어둡다든지,
이미지를 특정 크기(예를 들면 400 kbyte 이하)로 줄이거나 늘일 필요가 있을 경우
아래를 참고하세요...^^


포토샵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찾아가셔서 답변란을 꼼꼼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사이트 찾아가기



포토샵을 다운받아서 컴퓨터에 까셨다면...
사진이 누운데다 화면도 어둡고 파일 용량도 큰 그런 사진 하나를 불러오세요.
파일메뉴의 오픈(=열기)을 클릭해서 찾을 파일 찾으시구요...





누운 사진을 바로 세워보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죠?
어두운 화면을 밝게 하는 법입니다.
이미지 메뉴의 Adjustments(=조정) > curves(=곡선)을 누르세요.





커버창이 뜨면 아래 빨간 체크표 안의 점을 마우스로 꼭 찍어
위로 드래그 하세요.
사진을 보면서 맘에 드는 밝기가 나올 때까지 위로 드래그해서
오케이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사진이 너무 밝다 싶으면 그 점을 다시 내리면 됩니다.





s자 형으로도 만들어 보시구, 마음에 드는 밝기를 찾으세요.





이미지 사이즈를 줄이려면 포토샵으로 이러저러하게 변환한 파일을
알gif 프로그램으로 변형해도 되지만,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줄이는 방법은요....





원본 사이즈의 원래 용량을 보면서---→ 빨간색 체크 부분...



2번의 resolution(=해상도)를 100으로 고치시구요...
100 이상이면 좋습니다.
100으로 고치면, 1번의 가로, 세로 픽셀이 덩달아 달라집니다만...
가로 세로 픽셀은 640의 480 이나 480의 320 등
동영상 비율과 비슷하게 잡는 게 좋구요.
가로 비율을 치는 순간 세로 비율이 덩달아 바뀐다면
아래 3번의 constrain proportions에 체크가 돼 있을텐데요.
사용자 임의의 원하는 비율로 마음대로 바꾸고자 한다면,
이 체크된 것을 해제하시면 640의 600 등 
원하는 사이즈대로 수치를 줄 수 있습니다.
체크가 돼 있다면 원본 사이즈의 비율대로 크기가 조정되겠지요.
(이게 제일 바람직한 방법이긴 하지만...)
여하튼 이러저러하게 시험해 보시구요,
특정 용량 사이즈...
(인터넷에 올릴 걸 생각하셔서 예를 들면, 400 kbyte 미만등)로 만들어
오케이버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변형한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데요...
그냥 저장하시면 파일 확장자가 <이름.psd>가 되므로
<이름.jpg>로 만들려면, 아래 <레이어창>을 이미지 병합을 해야하거든요.





사진 옆에 레이어창이 없다면, 윈도우 메뉴에서 <레이어>를 선택하시면,
레이어창이 뜨게 되겠지요.





아래 그림에서와같이 빨간색 체크된 곳의 삼각형 버튼을 누르시면
옵션이 뜨는데, flatten image를 선택하세요.
이 flatten image 명령은 변형된 사진 파일을 jpg로 저장하기 위해선
꼭 거쳐야 하는 필수 과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파일을 저장할 시 save로 저장해도 되지만, 
그러면 원본 파일 위에 변형된 파일이 덮쓰기 되니까 
원본 파일이 사라져버립니다.
때론 원본 파일이 필요할 경우도 있으므로
save as(=다른 이름으로 저장)를 선택하는 거지요.



그냥 저장해버리면, 파일 확장자가 psd가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jpeg를 선택하시구요.





jpeg를 선택하는 순간 확장자가 psd에서 저절로 jpg로 바뀌지요.
파일명만 적당하게 영문으로 주면 좋겠습니다.
저장 버튼 눌러 마무리 하시구요.




이외에도 기본으로 알아두면 편리할 메뉴가 뭐냐면, 
select > all 해서 edit > copy 또는 edit > paste
select > all 해서 Transform > 각종 명령 버튼...
이랍니다.



이 번 주 토요일 산행 잘 다녀오시구요...
좋은 글과 함께 사진 많이 찍어 올려 주세요.^^


샬롬~~~~~~~~~♡

댓글 3

  • 2005년 7월 13일 오후 10:59

    다니엘라 샘은 정말 매력이 있는 분이시군요. 이렇게 재주가 많으시고, 백운철 신부님이 말씀하신대로 종합 예술에도 일가견이 있으시고....이렇게 매력있는 분, 한 번 뵈어야겠는데요...

  • 2005년 7월 13일 오후 11:48

    동감~~

  • 2005년 7월 14일 오전 10:35

    아오~~~~~~~~^^ 술 사주세요...일본 출장 때 생긴 재미난 에피소드도 얘기해 주시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