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시간에는 네이버의 블로그(싸이와 같은 미니홈피..라고나 할까요^^;)로 가서 블로그에 자료를 업다운로드 또는 링크, 퍼온 글로 게시판을 꾸며보겠습니다. 먼저 로그인부터 하세요. 두 군데의 <블로그>란 메뉴 중 아무 곳을 클릭합니다.다시 <내블로그가기>를 누르세요.
ivj는 제 아이디입니다. 세째날에도 얘기드렸다싶이 네이버는 세개의 아이디까지 허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개까지 만들어놨어요. (돈 안들고 계정은 커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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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가 세군데죠? 다 같은 버튼이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헷갈리실 거예요. (2)의 edit를 눌러보겠습니다.
<기본설정>란이 먼저 뜹니다. (1)과 (2)의 edit 버튼을 누르면, <기본설정>란이 먼저 뜨고 (3)의 edit 버튼을 누르면 <기본설정> 옆의 <카테고리>란이 먼저 뜹니다. 그 차이예요.^^ 블로그주소란을 체크표해놨을 겁니다. 내 블로그 주소가 익스플로어 주소창에 그대로 떠있지요? 내 아이디 있는 부분만 지우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를 입력하면 바로 다른사람의 블로그로 가게 됩니다.
즉, 주소창의 http://blog.naver.com/ivj.do 의 ivj.do 대신에 http://blog.naver.com/daniella88로 입력하면 아이디가 daniella88인 사람의 블로그로 이동한다는 이야기죠. 우리 달님반의 회원명부 뒤져서요.. 메일 주소가 네이버로 돼 있는 분들의 아이디를 입력해서 그 분들의 블로그로 한 번 가 보세요. 그럼, 다시 <기본설정>란으로 돌아와서요... <찾아보기>버튼을 눌러보세요. 아래의 창이 뜨면 또, <찾아보기>버튼을 누르세요. 그 다음, 자기 사진이 있는 곳을 찾아 파일을 클릭하시구요. 준비된 사진이 없다면 연습삼아 아무 사진이나 클릭하셔요.^^; 클릭하시기 전에 뜨는 경고문 비슷한 것은... 400 kbyte 이상의 사진은 올릴 수 없다는 거...
400 kbyte 이상의 사진을 올렸을 경우는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 뜹니다.
다행히도 400 kbyte미만이라면 확인 버튼을 눌렀을 때, 내 사진란에 파일명이 기입된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래 그림에 있는 제일 하단부의 <확인>버튼을 눌러보세요.
<성공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하는 메시지가 뜨면서 블로그 왼쪽 면에 내 얼굴을 띄웁니다.
그외 <기본설정>란은 읽어보시고 각자 알아서 체크하시면 되구요... 블로그는 각자에게 할당돼 있는 계정에 사진 파일을 따로 올리지 않아도 우리가 암호를 모르면 절대로 로그인할 수 없는 관리자만의 공간에 파일이 저장돼게끔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사진에 마우스를 갖다댄 후 오른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보세요. 주소가 나오죠. 제 사진의 주소는... http://blogfiles.naver.net/data12/2005/7/2/258/rcy-8090.jpg 세째날 설명드렸던 블로그의 ftp 프로그램인 filemanager를 띄워보세요. 물론 로그인된 상태에서 주소창에다 http://homepage.naver.com/filemanager 를 치시고 엔터하면, 파일매니저란 네이버 회사 자체에서 만든 ftp프로그램을 띄웁니다. 기억나시는지요?^^;
각자의 파일매니저로 가보면 금방 올린 얼굴사진 파일은 없습니다. 만약 올라가 있다면 사진 경로는 http://myhome.naver.com/~각자의 아이디/사진명........이렇게 되겠지요. 분명 얼굴사진이 등록돼 있는 http://blogfiles.naver.net/data12/2005/7/2/258/rcy-8090.jpg 이 경로와는 달라도 엄청 다릅니다. 용량이 400 kb 미만이라면 블로그는 어떤 파일이든 (단, 확장자가 wma, asx 등 멀티미디어쪽 파일은 제외) 용량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답니다. 그럼, 이런 결론이 납니다. 용량이 400 kbyte ~ 20 mbyte 미만의 파일은 홈계정(파일매니저)을 이용해서 올리고, 이 곳이 다차면 다른 무료 계정에 자료를 올려 거기의 주소로 링크를 걸면 되겠네. 계정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긴 하겠지만 나중에 어디에 무슨 자료를 넣었는지 기억하는 거 정말 힘들답니다.ㅠ.ㅠ 이제 (2)의 edit를 눌러 보세요.
체크된 곳의 카테고리 부분을 잘 보세요. 아래의 체크된 부분과 목록이 같습니다.
오른 쪽의 <새카테고리> 버튼을 눌러 뭔가 하나를 추가할 수록 왼쪽 체크된 곳에는 그만큼의 뭔가 하나가 추가 됩니다. <카테고리>는 분류명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낙서장, 일기장, 앨범, 뮤직, 뉴스 등등... 이 카테고리에 관한 낱개의 글을 막 섞어놓으면 방문자들이 들어와서 얼마나 헷갈릴까요, 찾기도 귀찮구.. 왼쪽 체크된 곳 위를 보시면, <포스트 쓰기> 메뉴가 있는데요. 포스트란 각 카테고리에 배치될 글들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성지순례란 카테고리 하나를 만들었다 가정하면요.. 첫째날-이집트 사막에서, 둘째날-이집트 왕묘 안, 세째날-비행기 안에서 등등.. 첫째날, 둘째날, 세째날... 이러한 것들이 포스트에 해당되겠습니다. <전체보기>란 말 그대로 포스트를 좌라락 띄워서 보여주지요. 그럼, 실전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낙서장이란 카테고리를 수정하시려면, 낙서장을 선택하시고 아래 카테고리명을 다른 이름으로 적어넣으세요. 전 <성지순례기>라고 적어보겠습니다.
카테고리명을 비공개로 할 것인가 공개로 할 것인가... 공개로 체크되면, 누군가 네이버 검색창에 성지순례기만 쳐 넣어도 이 곳 카테고리를 찾아 검색결과로 알려주겠지요. 비공개는 혼자만 보고 즐기는 거구요. 공개든 비공개든 그건 자유지만, 하느님 일은 공개용이 좋겠지요.^^ 주제분류는 선택하지 않음에 체크... 마지막으로 제일 하단부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성공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란 메시지가 뜨면서 아래와 같이 글들이 바뀌어 나옵니다.
카테고리를 추가해보겠습니다. "뉴스"방... 위 파란색으로 체크된 곳, <새카테고리> 버튼을 누르시구요... 누르면, 게시판이 뜹니다. <새카테고리>버튼을 새로 누를 때마다 항상 <게시판>이란 글자가 뜨지요. 그걸 아까처럼 <카테고리명>에서 <뉴스>라고 고치세요. 주제분류는 선택하지 않음에 체크... 확인버튼... 누르시구요. <성지순례기> 카테고리 바로 밑에 <뉴스>란 새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카테고리를 더 만들어보죠. <음악>, <동영상>까지...
카테고리 삭제는 해당되는 카테고리를 누르시고 <삭제>버튼을 누른 후, 꼭 <확인>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성지순례기>란 카테고리에 글과 이미지를 올려보겠습니다. 아차차.. 그전에 <포스트 쓰기> 옆의 <관리자>란 버튼도 edit와 같은 기능의 버튼이란 거... 설명을 빠뜨렸네요.^^ <포스트 쓰기>버튼을 눌러 보세요.
먼저, 위 그림처럼 <카테고리>를 선택하시구요. 제목을 넣으세요. 전... <이집트 여행 첫째날>이라 적겠습니다. 제목 바로 옆에 <배경음악걸기>라는 버튼 하나가 있네요. <배경음악>에 관련된 태그.. 기억나세요? bgsound src=....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들어갔던 bgsound src... 배경음악은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배경음악은 눈에 보이는 컨트롤러창을 잘 사용하지 않고 보통 head와 /head 사이에 집어넣어 고정시키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여기 <배경음악걸기>는 유료음악인 것 같으니 사용안하구요. 나중에 바로 밑의 <멀티미디어걸기>로 대체하겠습니다. 컨트롤러가 숨겨지지 않고 눈에 보이게 되겠지요. <사진추가>버튼을 눌러보세요. 이제 익숙한 정경의 창이 오픈됐겠지요.
400 kbyte 미만 어쩌고 저쩌고.. 20개까지 올릴 수 있고 어쩌고 저쩌고... 즉, 이 곳 한 창에서만 사진추가를 20번까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세례자요한님 사진 3-4개를 받아서 사이즈를 400 kbyte 미만으로 줄이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뭘 쓰시든 자유란 거 아시죠?^^;;) 여기서의 사진올리기는 파일매니저를 이용한 홈계정에 올라가는 것이 아닌 관리자가 지정해놓은 어떤 곳으로 저장이 되므로, 사진의 주소는 올라가봐야 알겠지요. (주소를 알아내려면 마우스 오른버튼 등록정보 클릭하기..) 전 <사진추가>버튼을 하나씩 눌러 사진 4개를 올린 후 <확인>버튼은 마지막에 눌렀습니다. <업로드를 완료하였습니다>란 메시지가 뜰 때까지 기다리시구요. 여러분들은 올리고 싶은만큼 올리세요. 사진등록 후, 사진 제일 밑에다 글을 쓰려고 스크롤바를 내리다보니 사진 하나가 옆으로 누운 걸 발견했습니다만, 이건 시간이 날 때... <포토샵>으로 바로 세워보겠습니다.^^
우선, 스크롤바를 밑으로 끝까지 내리세요. 커서(마우스포인트)가 사진 바로 밑에서 끔뻑끔뻑 하는 걸 발견하셨을 거예요.
<엔터>키를 쳐서 사진과 글을 입력할 곳과의 사이를 적당하게 띄웁니다. 아무 글이나 입력해 넣으세요. 글은 사진 사이사이마다 넣을 수도 있겠지요. 편집을 다 마치셨나요? 왠지 사진과 글을 중간정렬하고 싶습니다. 그럴 때는 사진과 글을 모두 블럭설정해야 하는데요. 커서를 아래그림처럼 글 끝에 배치시킵니다.
좌판기의 왼쪽 Shift키를 꼭 누른 상태에서 사진 바로 옆의 스크롤바를 위로 완전히 올리고
마우스를 아래그림처럼 사진 바로 좌측 옆 1mm 이상쯤 되는 흰 여백에다 클릭하세요. 주홍색 선이 좍 그여진 부분 어느 곳에라도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파랗게 블럭설정되겠지요. 흰여백이 아닌 사진을 선택하게 되면 아래사진까지만 블럭설정이 되거든요.^^
(블럭설정은 반대로 사진 옆의 흰 여백에 커서를 놓고 shift키를 꼭 누른 상태에서 스크롤바를 내리고 글이 끝난 지점 바로 옆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해도 블럭은 설정됩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든 바로 하든 이것도 자유겠져..^^) 이제 중간정렬 버튼을 누르세요.
글과 사진이 중간정렬되었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기전 비공개를 설정하시면 이 포스트는 당사자만 확인하고 즐길뿐 다른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이 글은 타인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사진과 글이 실렸는지요? <성지순례기>란 카테고리 안에 "이집트 여행-첫째날"이란 <포스트> 하나가 생긴 셈입니다. 만약, 글을 수정하고 싶다든지 삭제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포스트> 제일 하단부의 <수정>, <삭제> 버튼을 눌러 주세요.
<포스트>는 시간 나실 때 계속 첨가하시길 바라며, 이제 <동영상> 카테고리로 넘어가겠습니다. 종교교육과 <자유글올리기>란의 220번 김소화데레사 자매님의 글, "자동차쇼"를 한 번 보겠습니다. 자동차 쇼가 정말 신기의 극치더군요. ^^ 동영상에 마우스를 갖다놓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세요. <등록정보> 혹은 <속성>이 나오지요. 클릭하시면 동영상에 관련된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는 동영상과 소스에 관한 모든 정보를 막아놓은 곳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오른 쪽 마우스 태그를 금지시켜놔서, 오른 쪽 마우스를 눌러도 옵션창이 전혀 뜨지 않는다든지, 메모장이 열리지 않는다든지... 이러한 태그방지 소스를 푸는 방법 등도 <포토모아>나 <마이세상> 홈피에 가보면 다 나와 있으니까 그 사이트의 검색창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금지" 등 주제어를 잘 치기만 해도 여기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보여줍니다. 나중에 공부하실 때 참고하시구요.. 이제 동영상 정보로 돌아와서요...^^
동영상 길이는 9분 54초 비디오 크기는 320의 240 비디오코텍은 윈도우 미디어 9이상 위치는 mms://211.189.173.204/hmbs/20041029C14104.wmv 위치가 바로 동영상의 주소가 되겠지요. 위의 저 주소를 그대로 복사하여 익스플로어 주소창에다 붙여보세요. 윈도우미디어 재생기(윈 미디어 9이상)가 열리면서 동영상의 원본 사이즈 320의 240으로 열립니다. 종교교육과 게시판에 올라간 동영상은 원본을 뻥튀기해서 올린 건데요.. 사이즈 크기를 한 번 확인해볼게요. 그러려면 동영상이 html 소스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알아야겠지요. 달님반 게시판으로 가서 아래 그림처럼 동영상 윗부분의 글씨가 씌여진 흰 바탕 아무 곳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세요.
아래와 같이 메모장으로 html 소스가 열립니다.
html 소스가 좌라락 뜨지요? 겁먹지 마세요. 우린 단지 동영상에 어떤 태그를 걸었는지 동영상에 관련된 정보만 필요할 뿐이니까요. 동영상 태그가 있는 곳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동영상 주소가 있는 곳??? 여러방법으로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1)위의 동영상 주소로 바로 찾아가면 되겠구나. 2)동영상 태그니까 embed를 찾으면 되겠네. 3)아래 그림처럼 게시판의 글을 보아하니, (예술입니다) 바로 다음에 있겠구나... 아래 그림처럼 주홍색 사각지대 아무 곳에다 마우스를 찍어 커서 상태로 만들어 놓고 메모장의 찾기 메뉴를 클릭하셔서 찾기창을 불러오세요.
아래 그림처럼 "찾을 문자열"엔 (예술입니다)를 입력하고 "다음 찾기" 버튼을 클릭하면, 메모장이 (예술입니다)부분을 찾아 파란색으로 블럭설정된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그 아래 줄을 보시면, 우리 눈에 익숙한 embed src 태그가 보이는 데요... 동영상 주소부터 동영상에 관련된 모든 명령어를 불러와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embed부터 /embed까지 블럭설정하여 복사해서 한글문서나 메모장을 불러와 붙여넣기 해 보세요.- EMBED src=mms://211.189.173.204/hmbs/20041029C14104.wmv (1번) width=700 height=500 (2번) on-dragstart="return false" (3번) false? (4번) return showstatusbar="1" (5번) xxxxxxxxxxxxxxxxxxxxxxxxxxon-selectstart="return false" (6번) 제가 보기 좋도록 번호를 붙이고 재배치해봤는데요. 1번은 동영상의 주소입니다. 등록정보로 확인된 주소와 일치하지요. 2번은 동영상의 사이즈... 역시 뻥튀기해놨군요. 원본보다 동영상이 커지면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화면이 거칠게 나오지요. 영화관이나 액정으로 쏴서 슬라이드로 감상하실 게 아니라면 화질을 손상시키면서까지 굳이 뻥튀기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참.. 메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메일로 동영상를 보낼 때도 게시판에 올릴 때와 원리는 같습니다. 동영상이 있는 주소를 알아내서요. text 모드를 html 모드로 바꾼 후, 손가락 표시를 눌러 보세요. ☞ 여기 다시 위 동영상 소스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3번은 on-dragstart....마우스의 블럭설정을 return false로 금지해놨네요. 하지만, 이 명령어가 먹힐려면 동영상 소스 방지 태그는 조금 더 유효한 소스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동영상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동영상 주소를 알아냈기 때문이죠. 이 또한 <포토모아>를 뒤져보시면 해결책이 나오구요. 4번은 뭐에 대한 값이란 건지 잘못 삽입된 거 같구.. 5번은 제어창 값을 1로 두라.. 즉, 동영상의 제어창을 육안으로 보이게 하란 말입니다. 만약 0으로 잡게 되면, 동영상만 뜨고 제어창, 즉 재생, 정지 버튼이 없다는 이야기죠. 6번은.. 저도 모르겠네요.^^; 부분선택을 false... 못하게 잡아놓은 건데요... 뭐지??? 어떤 언어의 네임값을 xxxxxxxxxxxxxxxxxxxxxxxxxxon로 따로 준 것 같은데...ㅇ^^; 어찌됐든, 동영상 제어에 관한 여러 명령어 또한 <포토모아>와 <마이세상>에 공개돼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어딘가의 소스를 퍼올릴 때, 우리 육안으로는 다 똑같은 근사한 게시물일지 모르나 그 소스를 열어봤을 때, "아.. 이 사람은 좀 아는 사람이구나." "음.. 이 사람은 전문가구나." "ㅎ~~ 이 사람은 초보야..^^" 소스의 코딩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답니다. 컴 언어는 html 소스만 하더라도 글의 사이즈 크기, 표의 테두리 등 아주 세세한 곳에 태그 명령어가 들어갑니다만... 컴 언어를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거의 아주 단순, 심플하게 짜는데 글자 하나 하나 쓸 때마다 중복 명령을 쓰지 않는 이유는 코딩된 작업물이 빠르게 구동되게 하기 위한 것과 나중에 방대한 작업으로 들어갔을 때는 수정하기가 불편한 점이 있다는 것 등 몇 가지 이유가 있거든요. 자, 이제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려보겠습니다. 동영상 주소 mms://211.189.173.204/hmbs/20041029C14104.wmv 를 복사하세요. 동영상 카테고리를 누르세요. 아래그림처럼 멀티미디어걸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창 하나가 뜹니다. 링크걸 주소 창에 http:// 이 부분은 삭제하시고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기 하세요. 글도 좀 쓰시고 중간정렬을 하세요.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뉴스 카테고리로 가 볼까요. 누르세요 ▶ <여기> : 누르고 뒤로 돌아오세요. 아주 가진 마시구...^^ 위 뉴스를 메모장으로 열면(익스플로어의 <보기-소스보기> 메뉴), 뉴스 용량이 너무 커서 "워드패드"로 열란 경고창이 뜹니다. 예스하면 워드패드로 html 소스를 보여주죠. 우린 ▶ (이 곳) 처럼 만들거기 때문에(본론 부분만 따왔어요.) 여기에 필요한 html 소스는 ▶ 요놈 을 누르세요. <요놈>은 원본 뉴스로 편집한 뉴스수정본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퍼온 글이지요. 원본을 제가 수정한 뉴스본처럼 수정해볼 건데요. 워드문서로 열린 html 소스 중 복사해야 할 부분은 <"사람인가 로봇인가"> 란 타이틀 제목부터 <기사제공 : hankooki.com>까지입니다. 원본 뉴스의 워드패드 메뉴 중 찾기창을 띄우세요. (이 찾기 창은 한글 문서에도 있구요. 메모장에도 있었지요.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100 page 넘어가는 문서에 3 이라는 숫자를 <하나>라는 글자로 바꾸어야 할 경우, <둘>이라는 글자를 삭제해야 할 경우 등 일일이 페이지를 뒤지기에는 시간이 너무 낭비되므로 그 때, 이 찾기창으로 특정 단어가 있는 곳을 알아내어 수정하면 빠르겠지요.)
위 문서를 퍼오는 밥법 중 자주 쓰이는 것은... 첫째, 원 주소에 하이퍼링크 걸기 둘째, 소스를 복사해서 내 마음대로 편집 후 게시판에 글 올리기 먼저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은 저도 즐겨 쓰는... ▶, ☞ 이런 문자류를 써서 여기를 누르세요, 저기를 누르세요... 하는 거죠.^^ 태그 명령어는, a href=" ~주소 "를 쓴 후 마지막에 /a로 막아주기 물론, body와 /body 사이에 삽입돼야 합니다. 그럼, 예를 볼까요.. ☞ 여기 를 눌러 열리는 메모장의 소스를 다른이름(예: hyperlink.html)으로 개인 컴퓨터에 저장후, 각자의 익스플로어로 열어 시험해 보세요. 익스플로어에서 열린 <여기>는 눌렀을 때, 네이버 원본뉴스로 가야합니다. 그 다음, 소스를 복사해서 내 마음대로 편집 후 게시판에 글 올리기... 원본 뉴스의 익스플로어창에서 워드패드로 연 html 소스보기부터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워드패드도 메모장처럼 window o.s를 깔면 자체적으로 깔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워드패드....해서 메모장 두 칸 아래에 자리잡고 있네요.^^) 아까 찾기창도 열었지요? 찾기 창을 열고 찾을 문자열에 사람인가 로봇인가...를 입력합니다. 찾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나오지요.
우리가 카피할 부분은 위 <기사부분>부터 아래 <기사>부분까지입니다.
나중에 <마이세상>에서 테이블 태그 공부만 제대로 끝내도 이 부분에서 끊어야겠다......하는 감이 잡힌답니다.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 모를 경우는 내 컴에다 저장해놓고, 의심가는 부분의 테그를 하나씩 하나씩 없애서 익스플로어로 확인해보는 방법밖에 없죠.^^; 어찌됐든 저는 기사부분만 카피해와서 원본 뉴스의 br태그를 몽땅 지운 후 br 대신 pre 태그 안에 글을 넣고 적당하게 줄 간격을 벌여 center 태그를 넣고 글을 중간정렬 했습니다. 이 소스는 카피해서 달님반 게시판에 그대로 올려도 되겠지요. table 태그를 제가 앞에서 설명을 안 드렸기 때문에 여기서 설명하게 되면 복잡해질 거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테이블 태그의 정렬 방법이나 크기 지정 및 그외 폰트 삽입법, 테이블 내의 테이블 삽입 하기, 테이블 분할 등... 여러가지 태그 명령어는... 아시죠? <마이세상> 혹은 <포토모아> 사이트로 가셔서 공부하셔요...ㅇ^^ 부디, 편집 뉴스본과 원본 뉴스본 소스를 잘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앞의 편집본 뉴스를 블로그에 등록하는 법... (이건 어디까지나 원본 뉴스에 마우스 방지 태그 및 소스보기 방지태그가 걸려 있어 복사를 하지 못할 경우에 한해서 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방지태그를 풀어서 내 컴퓨터에 저장하고 다시 익스플로어를 열어 전체선택으로 블럭설정 후 카피한 걸 게시판에다 붙여넣기를 하시면 됩니다. 다음 설명이면 이해하실 거예요.^^;) 편집본 뉴스를 익스플로어로 열겠습니다. 편집본 뉴스 메뉴에서 전체선택을 합니다. 아니면, 흰 여백 아무 곳에다 마우스를 놓고 오른 버튼 해서 전체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 복사하기...
블로그의 뉴스 카테고리로 가겠습니다. 새 포스트에다 제목을 쓰시고, 아래 그림처럼 붙여넣기를 합니다. 마우스의 커서를 텍스트 화면의 제일 처음 시작점에 위치해놓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붙여넣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붙여넣기 하신 후, 포스트 제일 하단의 <확인>버튼을 누르세요.
등록된 글을 확인하신 후, 이상한 곳은 수정하시면 되겠지요. 수정하시면서 기사 밑에다 이런 문구와 하이퍼링크를 거는 것도 좋겠네요. 이 글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원본 뉴스 찾기 뉴스 카테고리를 누른 후, 포스트 하단부의 수정란을 누르세요. 아래그림처럼 <이 글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원본 뉴스 찾기>까지 쓰신 후, ▶원본 뉴스 찾기.... 이 부분을 블럭설정 후, 위 버튼 url을 누르세요. 인터넷 주소를 컴 영어로 url이라고 합니다. 그 곳에다 원본 뉴스의 주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89376§ion_id=104&menu_id=104 를 복사해 붙여넣으시면 되겠지요.
http:// 가 두 번 반복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잘못된 예 ▶ http://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89376§ion_id=104&menu_id=104)
각각 url옵션창과 포스트 창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고 ▶원본 뉴스 찾기 를 클릭해 보세요. 원본 뉴스를 불러옵니다.
이상, 오늘의 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는 다음 마지막 시간에 카페나 블로그가 아닌 무료 홈계정에 완전 백지 상태인 index.html 파일로 홈피를 짜는 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외부 ftp의 사용법도 그 때 같이 할까합니다. 그럼, 그 때까지.... 샬롬~^^*
홈맹탈출.... 네째날
2005. 7. 3. 오후 9:20:20
글자

다시 <내블로그가기>를 누르세요.
ivj는 제 아이디입니다.
세째날에도 얘기드렸다싶이 네이버는 세개의 아이디까지 허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개까지 만들어놨어요. (돈 안들고 계정은 커지는 거니까요..^^;)
edit가 세군데죠?
다 같은 버튼이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헷갈리실 거예요.
(2)의 edit를 눌러보겠습니다.
<기본설정>란이 먼저 뜹니다.
(1)과 (2)의 edit 버튼을 누르면, <기본설정>란이 먼저 뜨고
(3)의 edit 버튼을 누르면 <기본설정> 옆의 <카테고리>란이 먼저 뜹니다.
그 차이예요.^^
블로그주소란을 체크표해놨을 겁니다.
내 블로그 주소가 익스플로어 주소창에 그대로 떠있지요?
내 아이디 있는 부분만 지우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를 입력하면
바로 다른사람의 블로그로 가게 됩니다.
즉, 주소창의 http://blog.naver.com/ivj.do 의 ivj.do 대신에
http://blog.naver.com/daniella88로 입력하면
아이디가 daniella88인 사람의 블로그로 이동한다는 이야기죠.
우리 달님반의 회원명부 뒤져서요..
메일 주소가 네이버로 돼 있는 분들의 아이디를 입력해서
그 분들의 블로그로 한 번 가 보세요.
그럼, 다시 <기본설정>란으로 돌아와서요... <찾아보기>버튼을 눌러보세요.
아래의 창이 뜨면 또, <찾아보기>버튼을 누르세요.
그 다음, 자기 사진이 있는 곳을 찾아 파일을 클릭하시구요.
준비된 사진이 없다면 연습삼아 아무 사진이나 클릭하셔요.^^;
클릭하시기 전에 뜨는 경고문 비슷한 것은...
400 kbyte 이상의 사진은 올릴 수 없다는 거...
400 kbyte 이상의 사진을 올렸을 경우는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 뜹니다.
다행히도 400 kbyte미만이라면 확인 버튼을 눌렀을 때,
내 사진란에 파일명이 기입된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래 그림에 있는 제일 하단부의 <확인>버튼을 눌러보세요.
<성공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하는 메시지가 뜨면서
블로그 왼쪽 면에 내 얼굴을 띄웁니다.
그외 <기본설정>란은 읽어보시고 각자 알아서 체크하시면 되구요...
블로그는 각자에게 할당돼 있는 계정에 사진 파일을 따로 올리지 않아도
우리가 암호를 모르면 절대로 로그인할 수 없는 관리자만의 공간에
파일이 저장돼게끔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사진에 마우스를 갖다댄 후 오른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보세요.
주소가 나오죠.
제 사진의 주소는... http://blogfiles.naver.net/data12/2005/7/2/258/rcy-8090.jpg
세째날 설명드렸던 블로그의 ftp 프로그램인 filemanager를 띄워보세요.
물론 로그인된 상태에서 주소창에다 http://homepage.naver.com/filemanager
를 치시고 엔터하면,
파일매니저란 네이버 회사 자체에서 만든 ftp프로그램을 띄웁니다.
기억나시는지요?^^;
각자의 파일매니저로 가보면 금방 올린 얼굴사진 파일은 없습니다.
만약 올라가 있다면 사진 경로는
http://myhome.naver.com/~각자의 아이디/사진명........이렇게 되겠지요.
분명 얼굴사진이 등록돼 있는 http://blogfiles.naver.net/data12/2005/7/2/258/rcy-8090.jpg
이 경로와는 달라도 엄청 다릅니다.
용량이 400 kb 미만이라면 블로그는 어떤 파일이든
(단, 확장자가 wma, asx 등 멀티미디어쪽 파일은 제외) 용량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답니다.
그럼, 이런 결론이 납니다.
용량이 400 kbyte ~ 20 mbyte 미만의 파일은 홈계정(파일매니저)을 이용해서 올리고,
이 곳이 다차면 다른 무료 계정에 자료를 올려 거기의 주소로 링크를 걸면 되겠네.
계정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긴 하겠지만 나중에 어디에 무슨 자료를 넣었는지
기억하는 거 정말 힘들답니다.ㅠ.ㅠ
이제 (2)의 edit를 눌러 보세요.
체크된 곳의 카테고리 부분을 잘 보세요.
아래의 체크된 부분과 목록이 같습니다.
오른 쪽의 <새카테고리> 버튼을 눌러 뭔가 하나를 추가할 수록
왼쪽 체크된 곳에는 그만큼의 뭔가 하나가 추가 됩니다.
<카테고리>는 분류명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낙서장, 일기장, 앨범, 뮤직, 뉴스 등등...
이 카테고리에 관한 낱개의 글을 막 섞어놓으면
방문자들이 들어와서 얼마나 헷갈릴까요, 찾기도 귀찮구..
왼쪽 체크된 곳 위를 보시면, <포스트 쓰기> 메뉴가 있는데요.
포스트란 각 카테고리에 배치될 글들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성지순례란 카테고리 하나를 만들었다 가정하면요..
첫째날-이집트 사막에서, 둘째날-이집트 왕묘 안, 세째날-비행기 안에서 등등..
첫째날, 둘째날, 세째날... 이러한 것들이 포스트에 해당되겠습니다.
<전체보기>란 말 그대로 포스트를 좌라락 띄워서 보여주지요.
그럼, 실전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낙서장이란 카테고리를 수정하시려면,
낙서장을 선택하시고 아래 카테고리명을 다른 이름으로 적어넣으세요.
전 <성지순례기>라고 적어보겠습니다.
카테고리명을 비공개로 할 것인가 공개로 할 것인가...
공개로 체크되면, 누군가 네이버 검색창에 성지순례기만 쳐 넣어도
이 곳 카테고리를 찾아 검색결과로 알려주겠지요.
비공개는 혼자만 보고 즐기는 거구요.
공개든 비공개든 그건 자유지만, 하느님 일은 공개용이 좋겠지요.^^
주제분류는 선택하지 않음에 체크...
마지막으로 제일 하단부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성공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란 메시지가 뜨면서
아래와 같이 글들이 바뀌어 나옵니다.
카테고리를 추가해보겠습니다.
"뉴스"방...
위 파란색으로 체크된 곳, <새카테고리> 버튼을 누르시구요...
누르면, 게시판이 뜹니다.
<새카테고리>버튼을 새로 누를 때마다 항상 <게시판>이란 글자가 뜨지요.
그걸 아까처럼 <카테고리명>에서 <뉴스>라고 고치세요.
주제분류는 선택하지 않음에 체크... 확인버튼... 누르시구요.
<성지순례기> 카테고리 바로 밑에 <뉴스>란 새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카테고리를 더 만들어보죠.
<음악>, <동영상>까지...
카테고리 삭제는 해당되는 카테고리를 누르시고 <삭제>버튼을 누른 후,
꼭 <확인>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성지순례기>란 카테고리에 글과 이미지를 올려보겠습니다.
아차차.. 그전에 <포스트 쓰기> 옆의 <관리자>란 버튼도
edit와 같은 기능의 버튼이란 거... 설명을 빠뜨렸네요.^^
<포스트 쓰기>버튼을 눌러 보세요.
먼저, 위 그림처럼 <카테고리>를 선택하시구요.
제목을 넣으세요. 전... <이집트 여행 첫째날>이라 적겠습니다.
제목 바로 옆에 <배경음악걸기>라는 버튼 하나가 있네요.
<배경음악>에 관련된 태그.. 기억나세요?
bgsound src=....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들어갔던 bgsound src...
배경음악은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배경음악은 눈에 보이는 컨트롤러창을 잘 사용하지 않고
보통 head와 /head 사이에 집어넣어 고정시키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여기 <배경음악걸기>는 유료음악인 것 같으니 사용안하구요.
나중에 바로 밑의 <멀티미디어걸기>로 대체하겠습니다.
컨트롤러가 숨겨지지 않고 눈에 보이게 되겠지요.
<사진추가>버튼을 눌러보세요.
이제 익숙한 정경의 창이 오픈됐겠지요.
400 kbyte 미만 어쩌고 저쩌고.. 20개까지 올릴 수 있고 어쩌고 저쩌고...
즉, 이 곳 한 창에서만 사진추가를 20번까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세례자요한님 사진 3-4개를 받아서 사이즈를 400 kbyte 미만으로 줄이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뭘 쓰시든 자유란 거 아시죠?^^;;)
여기서의 사진올리기는 파일매니저를 이용한 홈계정에 올라가는 것이 아닌
관리자가 지정해놓은 어떤 곳으로 저장이 되므로,
사진의 주소는 올라가봐야 알겠지요.
(주소를 알아내려면 마우스 오른버튼 등록정보 클릭하기..)
전 <사진추가>버튼을 하나씩 눌러 사진 4개를 올린 후
<확인>버튼은 마지막에 눌렀습니다.
<업로드를 완료하였습니다>란 메시지가 뜰 때까지 기다리시구요.
여러분들은 올리고 싶은만큼 올리세요.
사진등록 후, 사진 제일 밑에다 글을 쓰려고 스크롤바를 내리다보니
사진 하나가 옆으로 누운 걸 발견했습니다만,
이건 시간이 날 때... <포토샵>으로 바로 세워보겠습니다.^^
우선, 스크롤바를 밑으로 끝까지 내리세요.
커서(마우스포인트)가 사진 바로 밑에서 끔뻑끔뻑 하는 걸 발견하셨을 거예요.
<엔터>키를 쳐서 사진과 글을 입력할 곳과의 사이를 적당하게 띄웁니다.
아무 글이나 입력해 넣으세요.
글은 사진 사이사이마다 넣을 수도 있겠지요.
편집을 다 마치셨나요?
왠지 사진과 글을 중간정렬하고 싶습니다.
그럴 때는 사진과 글을 모두 블럭설정해야 하는데요.
커서를 아래그림처럼 글 끝에 배치시킵니다.
좌판기의 왼쪽 Shift키를 꼭 누른 상태에서
사진 바로 옆의 스크롤바를 위로 완전히 올리고
마우스를 아래그림처럼 사진 바로 좌측 옆 1mm 이상쯤 되는 흰 여백에다 클릭하세요.
주홍색 선이 좍 그여진 부분 어느 곳에라도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파랗게 블럭설정되겠지요.
흰여백이 아닌 사진을 선택하게 되면 아래사진까지만 블럭설정이 되거든요.^^
(블럭설정은 반대로 사진 옆의 흰 여백에 커서를 놓고
shift키를 꼭 누른 상태에서 스크롤바를 내리고
글이 끝난 지점 바로 옆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해도 블럭은 설정됩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든 바로 하든 이것도 자유겠져..^^)
이제 중간정렬 버튼을 누르세요.
글과 사진이 중간정렬되었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기전 비공개를 설정하시면 이 포스트는 당사자만 확인하고 즐길뿐
다른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이 글은 타인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사진과 글이 실렸는지요?
<성지순례기>란 카테고리 안에 "이집트 여행-첫째날"이란 <포스트> 하나가 생긴 셈입니다.
만약, 글을 수정하고 싶다든지 삭제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포스트> 제일 하단부의
<수정>, <삭제> 버튼을 눌러 주세요.
<포스트>는 시간 나실 때 계속 첨가하시길 바라며,
이제 <동영상> 카테고리로 넘어가겠습니다.
종교교육과 <자유글올리기>란의 220번 김소화데레사 자매님의 글,
"자동차쇼"를 한 번 보겠습니다.
자동차 쇼가 정말 신기의 극치더군요. ^^
동영상에 마우스를 갖다놓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세요.
<등록정보> 혹은 <속성>이 나오지요.
클릭하시면 동영상에 관련된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는 동영상과 소스에 관한 모든 정보를 막아놓은 곳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오른 쪽 마우스 태그를 금지시켜놔서,
오른 쪽 마우스를 눌러도 옵션창이 전혀 뜨지 않는다든지,
메모장이 열리지 않는다든지...
이러한 태그방지 소스를 푸는 방법 등도
<포토모아>나 <마이세상> 홈피에 가보면 다 나와 있으니까
그 사이트의 검색창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금지" 등
주제어를 잘 치기만 해도 여기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보여줍니다.
나중에 공부하실 때 참고하시구요..
이제 동영상 정보로 돌아와서요...^^
동영상 길이는 9분 54초
비디오 크기는 320의 240
비디오코텍은 윈도우 미디어 9이상
위치는 mms://211.189.173.204/hmbs/20041029C14104.wmv
위치가 바로 동영상의 주소가 되겠지요.
위의 저 주소를 그대로 복사하여 익스플로어 주소창에다 붙여보세요.
윈도우미디어 재생기(윈 미디어 9이상)가 열리면서
동영상의 원본 사이즈 320의 240으로 열립니다.
종교교육과 게시판에 올라간 동영상은 원본을 뻥튀기해서 올린 건데요..
사이즈 크기를 한 번 확인해볼게요.
그러려면 동영상이 html 소스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알아야겠지요.
달님반 게시판으로 가서 아래 그림처럼 동영상 윗부분의 글씨가 씌여진
흰 바탕 아무 곳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세요.
아래와 같이 메모장으로 html 소스가 열립니다.
html 소스가 좌라락 뜨지요?
겁먹지 마세요.
우린 단지 동영상에 어떤 태그를 걸었는지 동영상에 관련된 정보만 필요할 뿐이니까요.
동영상 태그가 있는 곳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동영상 주소가 있는 곳???
여러방법으로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1)위의 동영상 주소로 바로 찾아가면 되겠구나.
2)동영상 태그니까 embed를 찾으면 되겠네.
3)아래 그림처럼 게시판의 글을 보아하니, (예술입니다) 바로 다음에 있겠구나...
아래 그림처럼 주홍색 사각지대 아무 곳에다 마우스를 찍어
커서 상태로 만들어 놓고
메모장의 찾기 메뉴를 클릭하셔서 찾기창을 불러오세요.
아래 그림처럼 "찾을 문자열"엔 (예술입니다)를 입력하고
"다음 찾기" 버튼을 클릭하면,
메모장이 (예술입니다)부분을 찾아 파란색으로 블럭설정된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그 아래 줄을 보시면, 우리 눈에 익숙한
embed src 태그가 보이는 데요...
동영상 주소부터 동영상에 관련된 모든 명령어를 불러와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embed부터 /embed까지 블럭설정하여 복사해서
한글문서나 메모장을 불러와 붙여넣기 해 보세요.-
EMBED src=mms://211.189.173.204/hmbs/20041029C14104.wmv (1번)
width=700 height=500 (2번)
on-dragstart="return false" (3번)
false? (4번)
return showstatusbar="1" (5번)
xxxxxxxxxxxxxxxxxxxxxxxxxxon-selectstart="return false" (6번)
제가 보기 좋도록 번호를 붙이고 재배치해봤는데요.
1번은 동영상의 주소입니다.
등록정보로 확인된 주소와 일치하지요.
2번은 동영상의 사이즈... 역시 뻥튀기해놨군요.
원본보다 동영상이 커지면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화면이 거칠게 나오지요.
영화관이나 액정으로 쏴서 슬라이드로 감상하실 게 아니라면
화질을 손상시키면서까지 굳이 뻥튀기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참.. 메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메일로 동영상를 보낼 때도 게시판에 올릴 때와 원리는 같습니다.
동영상이 있는 주소를 알아내서요.
text 모드를 html 모드로 바꾼 후, 손가락 표시를 눌러 보세요.
뉴스 카테고리로 가 볼까요.
누르세요 ▶
위 문서를 퍼오는 밥법 중 자주 쓰이는 것은...
첫째, 원 주소에 하이퍼링크 걸기
둘째, 소스를 복사해서 내 마음대로 편집 후 게시판에 글 올리기
먼저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은 저도 즐겨 쓰는...
▶, ☞ 이런 문자류를 써서 여기를 누르세요, 저기를 누르세요...
하는 거죠.^^
태그 명령어는, a href=" ~주소 "를 쓴 후 마지막에 /a로 막아주기
물론, body와 /body 사이에 삽입돼야 합니다.
그럼, 예를 볼까요..
☞
우리가 카피할 부분은 위 <기사부분>부터 아래 <기사>부분까지입니다.
나중에 <마이세상>에서 테이블 태그 공부만 제대로 끝내도
이 부분에서 끊어야겠다......하는 감이 잡힌답니다.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 모를 경우는 내 컴에다 저장해놓고,
의심가는 부분의 테그를 하나씩 하나씩 없애서 익스플로어로 확인해보는 방법밖에 없죠.^^;
어찌됐든 저는 기사부분만 카피해와서
원본 뉴스의 br태그를 몽땅 지운 후
br 대신 pre 태그 안에 글을 넣고 적당하게 줄 간격을 벌여
center 태그를 넣고 글을 중간정렬 했습니다.
이 소스는 카피해서 달님반 게시판에 그대로 올려도 되겠지요.
table 태그를 제가 앞에서 설명을 안 드렸기 때문에
여기서 설명하게 되면 복잡해질 거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테이블 태그의 정렬 방법이나 크기 지정 및 그외 폰트 삽입법,
테이블 내의 테이블 삽입 하기, 테이블 분할 등...
여러가지 태그 명령어는... 아시죠?
<마이세상> 혹은 <포토모아> 사이트로 가셔서 공부하셔요...ㅇ^^
부디, 편집 뉴스본과 원본 뉴스본 소스를 잘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앞의 편집본 뉴스를 블로그에 등록하는 법...
(이건 어디까지나 원본 뉴스에 마우스 방지 태그 및 소스보기 방지태그가
걸려 있어 복사를 하지 못할 경우에 한해서 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방지태그를 풀어서 내 컴퓨터에 저장하고
다시 익스플로어를 열어 전체선택으로 블럭설정 후 카피한 걸
게시판에다 붙여넣기를 하시면 됩니다.
다음 설명이면 이해하실 거예요.^^;)
편집본 뉴스를 익스플로어로 열겠습니다.
그 다음 복사하기...
블로그의 뉴스 카테고리로 가겠습니다.
새 포스트에다 제목을 쓰시고, 아래 그림처럼 붙여넣기를 합니다.
마우스의 커서를 텍스트 화면의 제일 처음 시작점에 위치해놓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붙여넣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붙여넣기 하신 후, 포스트 제일 하단의 <확인>버튼을 누르세요.
등록된 글을 확인하신 후, 이상한 곳은 수정하시면 되겠지요.
수정하시면서 기사 밑에다 이런 문구와 하이퍼링크를 거는 것도 좋겠네요.
이 글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원본 뉴스 찾기
뉴스 카테고리를 누른 후, 포스트 하단부의 수정란을 누르세요.
아래그림처럼 <이 글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원본 뉴스 찾기>까지 쓰신 후,
▶원본 뉴스 찾기.... 이 부분을 블럭설정 후, 위 버튼 url을 누르세요.
인터넷 주소를 컴 영어로 url이라고 합니다.
그 곳에다 원본 뉴스의 주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89376§ion_id=104&menu_id=104
를 복사해 붙여넣으시면 되겠지요.
http:// 가 두 번 반복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잘못된 예 ▶ http://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89376§ion_id=104&menu_id=104)
각각 url옵션창과 포스트 창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고
▶원본 뉴스 찾기 를 클릭해 보세요.
원본 뉴스를 불러옵니다.
이상, 오늘의 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는 다음 마지막 시간에
카페나 블로그가 아닌 무료 홈계정에 완전 백지 상태인 index.html 파일로
홈피를 짜는 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외부 ftp의 사용법도 그 때 같이 할까합니다.
그럼, 그 때까지....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