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친구들이여 안녕들 하신가요 ?
세월은 살 같다고 하더니만 정말 그런것 같군요
달님반이라 낮에는 비실거리다가 밤만 되면 눈이 살아나는 동기동창들이여
달님 처럼
한진호 안드레아님의 달님의 이야기처럼
달님반을 만나 정말 행복했던 추억들이 많이도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천상병 시인은 말합니다.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왔다고
어릴적 소풍 간다고 하면 설레어 잠이오지 않았던
아름다운 그 시절이 있었지요
정말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를 저는 이곳
교리신학원을 다니며
우리 달님반 친구들을 만나며
알아가고 있답니다.
하느님은 아름다워라
그와함께 하느님게 다가가는 달님반은 아름다워라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서슴없이 말하리라 달님반에서 너무나 행복했다고
아름다운 이 세상
아름다운 친구들
아름다운 모습들
달님반에서 나는 감동을 먹었다
그것도 진하디 진하게
땅콩 친구를 만나고
서로의 알고 있는바를 서로 나누고
달님반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요즘 아름다운 주님을 보고 보고 한없이 본다
감동을 먹고 또 먹었다.
주님이 아름다우시면
정말 이렇게
우리를 감동시키는 달님반의 모습일겁니다.
달님반
너무도 아름다운 달님반
달님반의
모습 하나 하나의
사진들을 보면서
나도 모를 눈물을 흘린다.
왜 이리 눈물이 날까
너무 아름다워도 눈물이나나 보다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내는 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가서 나는 말하리라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달님반에서의 일들이
하나 하나가
한사람 한 사람이
너무도 그리웠다고
너무도 아름다웠다고
인생은 아름다워라
그것은
주님이 계심으로 더욱 아름다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