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달구경

2005. 6. 3. 오전 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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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5년 6월 3일 오후 2:32

    총무님의 놀라운 영성 발전,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됩니다...

  • 2005년 6월 4일 오후 8:55

    아 이 음악! 내 간장을 녹이는 이 음악은 약 30-40년전 월남에서 고국에서 온 편지를 읽어주면서 깔았던 음악 ...그래서 이음악을 들으면 그 때 생각이 난답니다....

  • 2005년 6월 6일 오후 11:33

    음악 좋고 달님 보면서 아름다운 그림 보면서 아름다운 그대들을 생각하면서 달님반 동기동창들을 생각하면서 죽여주요 잉

  • 2005년 6월 8일 오전 12:33

    달달 무슨달 쟁반 같이 둥근달 어디 어디 떳나 남산위에 떳지^^*

  • 2005년 6월 10일 오전 12:52

    음악에 취해 ~~한번 추실 까요~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