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김진태 신부님과 제가, 김진태 신부님과 김선희 글라라 언니가 사이좋게
핸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냥 올릴려다가 좀 더 재미있게 꾸며서 이 자리에 내일이나, 낼모래 올리겠습니다.
오늘밤 올리리라 기대하신분들, 기대해주세요~~~
-정금숙 아네스- 
2005. 5. 30. 오후 11:37:07
오늘 밤 김진태 신부님과 제가, 김진태 신부님과 김선희 글라라 언니가 사이좋게
핸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냥 올릴려다가 좀 더 재미있게 꾸며서 이 자리에 내일이나, 낼모래 올리겠습니다.
오늘밤 올리리라 기대하신분들, 기대해주세요~~~
-정금숙 아네스- 
기대됩니다....
그 밤에 사진 찍느라 우리 셋(나, 한형제님, 쌍구형제님)을 그렇게 기다리게 하더니만.. 드뎌~ ㅋㅋㅋ
이럴수가...... 역시 1004 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