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헉~ 드디어 해 냈습니다!!!!!!!!!!!1

2005. 5. 21. 오후 5:09:51

글자

이동익 신부님카페에서 출석도장찍기 및 덧글 달기에 도전해서 2등 먹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선물 주신대요.

선물이 탐나서 정신없이 덧글 달았더니 결과가 오네요.

더 열시미 해서 1등에 도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럴려면 제 덧글로 이동익 신부님카페에 도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신부님의 선물 기대해보겠습니다.

 

[깜짝 선물] 덧글 랭킹 1, 2위를 차지하신 분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 | 알립니다
2005.05.21 13:37
도우미(vianne2284) http://cafe.naver.com/leedongik/342

 

 

그동안 활발한 카페 활동을 보여주시며

 

또 동시에, 풍성한 덧글로 저희 모두를 기쁘게 해주신

 

 rsjulia님과  jks363님, 두 분께...

 

깜짝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이동익 신부님께서 직접 보내 드릴 깜짝 선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도우미(vianne2284)

안녕하세요. 도우미의 블로그입니다.

댓글 6

  • 2005년 5월 21일 오후 5:14

    아녜스씨! 공부만 열심히 하지 여기 저기 끼웃 끼웃 하니 감기가 안 나가지.. ㅎㅎ 그래도 축하해요..

  • 2005년 5월 21일 오후 5:26

    바람 피워서 죄송해요. 왜 공부만 할려고 하면 여기 저기 끼웃, 끼웃 하고 싶은 것인지, 저도 어찌 할 수가 없어요. 저를 묶어 놓고 책만 보게 해 주실분 없으세요? 공개 수배합니다~~~

  • 2005년 5월 21일 오후 8:45

    망아지 같으면 줄로 묶어 둘텐데 그럴 수도 없고, 쩝. 그래요, 뭐든지 열심히 하세요.

  • 2005년 5월 22일 오전 7:51

    아녜스 걷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습니다. 남보다 두 배 이상 활동하셔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해주시는 분, 적극 밀어드릴게요.

  • 2005년 5월 24일 오전 1:16

    아네스 자매님이 카페에서 동분서주하시는 것이 선물이요. 뛰다보면 남보다 나아지는 걸 알게될 터이니깐요 말이여잉!.

  • 2005년 5월 24일 오전 1:46

    예쁜 아녜스..( 마음은 더욱 예쁜) 축하해요.. 그리고 늘~ 고마워요. 우리 대표님은 눈이 정말 높아요. 임원들을 외모 뿐이 아니라 어쩜 마음이 예쁜 것 까지도 아시고 뽑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