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익 신부님카페에서 출석도장찍기 및 덧글 달기에 도전해서 2등 먹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선물 주신대요.
선물이 탐나서 정신없이 덧글 달았더니 결과가 오네요.
더 열시미 해서 1등에 도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럴려면 제 덧글로 이동익 신부님카페에 도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신부님의 선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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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1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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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21. 오후 5:09:51
이동익 신부님카페에서 출석도장찍기 및 덧글 달기에 도전해서 2등 먹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선물 주신대요.
선물이 탐나서 정신없이 덧글 달았더니 결과가 오네요.
더 열시미 해서 1등에 도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럴려면 제 덧글로 이동익 신부님카페에 도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신부님의 선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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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1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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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씨! 공부만 열심히 하지 여기 저기 끼웃 끼웃 하니 감기가 안 나가지.. ㅎㅎ 그래도 축하해요..
바람 피워서 죄송해요. 왜 공부만 할려고 하면 여기 저기 끼웃, 끼웃 하고 싶은 것인지, 저도 어찌 할 수가 없어요. 저를 묶어 놓고 책만 보게 해 주실분 없으세요? 공개 수배합니다~~~
망아지 같으면 줄로 묶어 둘텐데 그럴 수도 없고, 쩝. 그래요, 뭐든지 열심히 하세요.
아녜스 걷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습니다. 남보다 두 배 이상 활동하셔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해주시는 분, 적극 밀어드릴게요.
아네스 자매님이 카페에서 동분서주하시는 것이 선물이요. 뛰다보면 남보다 나아지는 걸 알게될 터이니깐요 말이여잉!.
예쁜 아녜스..( 마음은 더욱 예쁜) 축하해요.. 그리고 늘~ 고마워요. 우리 대표님은 눈이 정말 높아요. 임원들을 외모 뿐이 아니라 어쩜 마음이 예쁜 것 까지도 아시고 뽑으셨네요.